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0월 2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GMS
크리스천포커스 창간호 사법제기되었다

[ 2012-08-31 15:22:41]

 

< 세계선교회 임원회>

GMS선교대회 3억 부정지출 의혹 기사로

GMS세계선교회 제14회기 제9차 임시 임원회가 지난 8월 29일 소집되어 이사장 하귀호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회무를 처리하였다.

GMS세계선교회는 당면 과제 중에서

1) GMS 파송이사 등이 선교본부의 임역원들을 형사고소한 것이 경찰, 검찰, 법원에서 판단이 났음에도 계속 소송을 제기하고 또한 인터넷 등 전자유인물을 통해 비방을 하고 심지어 '×바가지를 씌우겠다'고 협박하고 있는 이들에 대하여 중재위원의 중재를 불응할시는 이사장 명의로 형사고소하기로 결의하였다.

2) 중재위원 5인은 회기를 연장하여 계속 중재를 시도키로 하다.

3) 2012. 8. 27일 크리스천포커스 창간호 9면에 게재된 <GMS 선교대회(2003) 3억여원 부정지출 의혹 제기되>라는 허위기사에 대하여 최병국 행정총무를 통해 사법에 의뢰하기로 가결하였다.

크리스천포커스는 '제보자에 의하면'이라는 글을 전제하고 그 제보자의 제보를 당사자에게 확인도 하지 않고 ①GMS 철벽 정치력 앞에 무력해진 총회감사 및 외부감사라고 표기하여 GMS가 철벽 정치력으로 총회와 외부의 감사를 무력화하여 부정을 은폐한 것으로 수록을 하였고 ②그 증거로 2003 선교대회 때 3억원이 부정지출 되었으니 사법의 공소시효는 지났지만 총회는 3억의 출처를 밝혀야 한다고 선동하였고 ③그 행위자는 C씨로 C씨는 GMS에 동일한 이름의 소유자라고 지목하였다.

이에 대해 GMS는, 크리스천포커스 발행인 송삼용 씨는 의도적이고 계획적으로 총회세계선교회를 비방 음해하는 기사를 여러 번 게재하였으므로 이제는 송씨의 처사를 사법에 의뢰하여 그가 의도하는 행위를 법에서 판단받게 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