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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임원들 횡령죄 혐의없음 불기소 처분

[ 2012-02-27 17:49:06]

 

선교사들의 비장의 무기 효력없게 되었다

 


GMS세계선교회 이사장 하귀호목사를 위시한 세계선교회 이사와 임역원들을 선교사 40여명이 형사고소를 하여 처벌하여달라는 솟장이 서울 수서경찰서에 접수되어 1차 조사를 하고 이를 인천남부경찰서로 이관하여 이사장 하귀호목사와 행정총무 최병국목사가 두 번에 걸쳐 13시간이나 수사를 받았다.

2012. 2. 13일자로 인천남부경찰서장은 하귀호목사 등 피의자에게 사건처리 진행사항을 통보하였다.

이 사건은 선교사들이 GMS세계선교회 이사장 하귀호목사 등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상 횡령혐의'가 있다고 고소를 제기한 것이었다.

그러나 인천남부경찰서는 '피의자들은 GMS임원회 임원들로서 각 위원회에서 상정한 안건을 임원회에서 가결해 준 것만으로 횡령 등 기금 전용과 유용의 혐의를 인정키 어려워 각 불기소(혐의없음)의 의견으로 인천지방검찰청에 송치하였습니다'라고 통지하였다.

이 통지서 뒷면에는 피해 회복에 도움이 되는 각종제도를 첨부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검찰청에 범죄피해자 구조신청제도가 있다고 설명서가 붙어있고, 또 법원에 범죄행위의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명령도 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40여명의 선교사들의 무모한 행위는 무고의 혐의도 있어 결국 민형사간에 책임을 질 수밖에 없게 되었다.

지금까지 형사고소를 제기한 배후격인 몇몇 인사들은 계속 선교사들을 후원 사족할 수 있는지 그 귀추가 주목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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