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0월 2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GMS
GMS 특별감사 받기를 청원하다

[ 2012-01-13 12:21:35]

 

문제 제기자들, 고소에서 기도회 그리고 성명까지

강대흥 문제 소송문제 그대로 진행하라고 한다

 

지난해 안산동산교회에서 개최된 GMS세계선교대회 이후에 선교사역은 꼬여만 가고 있다.

선교사들이 집단으로 형사고소를 제기하고 민사소송까지 해놓고, 총회기관지를 통해 전세계 앞에 광고를 게재하였다.

그리고 며칠 전에는 김근수목사가 시무하는 한울교회에서 GMS 개혁을 소망하는 예배까지 드려졌다.

이 모임은 GMS 개혁을 원하는 이사 모임이 주관하였다.

분명 예배모임인데 예배순서에 결의문 채택이 있었다.

그 결의문 말미에(5항에) 󰡒우리는 GMS 현안이 해결될 때까지 포기하지 않음은 물론 건강한 교단 선교회로 새롭게 거듭날 때까지 하나님께 아뢰는 일을 계속하겠다󰡓고 해놓고 사람 앞에 나팔을 불었다.

하나님 앞이 아닌 사람 앞에(4항에) 󰡒불법적인 선교사 기금 전용으로 GMS 사태의 원인을 제공하였을 뿐 아니라 사무총장 파면 관련 선교사 징계시도 사태를 해결하려 하기보다 계속하여 상황을 악화시킨 GMS 이사회 임원회는 책임을 통감하고 즉각 사퇴하여야 한다󰡓고 단언하였다(2012. 1. 6일 현재).

그리고는 2012. 1. 9일에는 팔레스호텔 중식당에서 GMS선교회 이사회와 반GMS이사들 간에 대화의 창구를 열었다.

양측에서 5명의 대화위원이 참석하여 3시간 동안 대화를 시도하였다.

선(先) 사과 그리고 민․형사 소송 취하, 강대흥 선교사직 회복, 회복 후 3월까지의 급료지급, 즉시로 선교필드로 출발한다는 변호사의 공증각서를 하자는 것이었는데, 2012. 1. 11일과 12일 거듭 모일 때마다 대화는 악화되었다.

이에 GMS세계선교회 이사회는 총회장에게 자진하여 GMS세계선교회 재정, 운영 실태 감사를 요청하였고, 또한 총회감사부는 감사부장직권으로 특별감사를 실시하기에 이르렀다.

몇몇 임직자에 문의한 바, GMS세계선교회는 더 이상 수세적 입장에서 벗어나서

첫째, 감사부든 검찰이든 감사를 받겠다. 감사에서 헛점과 맹점이 무엇인가를 제3자가 공개하여 달라는 것이다.

둘째, 강대흥씨와 선교사들이 제기한 형사고소, 민사청구는 정식으로 법정에서 판단을 받겠다.

셋째, 강대흥씨에 대한 어떤 해법이나 조치는 일체 거부한다.

넷째, 상대가 원하면 언제라도 GMS 임시총회를 열어 충분하게 공청회를 갖도록 하며 그 공청회에서 도출되는 안에(법에 의거한 안) 따르겠다고 하였다.

2012. 1. 12일 총회감사부 특별감사부는 강대흥씨에게 GMS세계선교회 예금통장을 반환하라고 지시하였으나 강대흥씨가 이를 거부하므로 1주일 내에 예금통장을 제출하지 않을시 총회감사부가 검찰에 강대흥씨를 고소하겠다는 통고를 하였다고 한다.

선교사의 임지가 검찰도 법원도 아니다. 선교사의 임지는 선교현장이다. 숫자가 많다는 자랑은 선교현장이 되어야 한다. 선교본부에 돌아오는 선교사는 선교사가 아닌 정치목사, 소송사로 볼 수밖에 없다고 말하고 있다. ◇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