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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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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은 하나님께 속하였다(신 1:17)
 사람이 마음대로 하는 재판권에 반발이 있다 불법 재판과 천서에 대한 답변서 제102회 총회에서 보고되고 처리되어야 할 총회 재판의 판결과 총대 천서에 대한 엉뚱한 제안에 대하여 중부노회가 총회재판국과 총회천서검사위원..
장로회 헌법 개정, 개악이 되지 말아야 한다
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항존직인 위임목사가 없는 헌법인가?
<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헌법> 권징의 참뜻을 생각해야 한다. 감정 따라 할 것인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는 명실공히 한국 모든 교단의 으뜸이며 최고의 종교단체다. 우리 교단 헌법은 1917년 제6회 총회 때 ..
재판권 행사 일방통행은 불법이 된다
답변서는 헌법이 정한 권리다 재판국, 재판 외에 건을 심리할 수 없다   2017년 7월 28일 총회재판국이 중부노회 이택규 씨가 제기한 소원건으로 재판회가 회집되었다. 당일 총회 현관에는 중부노회 이택규 씨의 소원건에..
총회헌의부 표준 없는 잣대, 곁눈질 하나 의심
 헌의부는 사건 안에 들어가지 말아야 한다 총회를 운영하는 규정은 규칙이며, 규칙에 어긋날 수 없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를 운영하는 법규는 총회규칙이다. 규칙 제8조에 '총회의 법체계는 다음과 같다. … 최고의 법..
정치부는 교회 헌법에 관한 것 외에는 관여하지 못한다
정치적 의도와 법 정신은 다르다
법적 하자가 없으면 변명할 사항이 아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헌법에는 제일 먼저 신조라는 것이다. 신조의 첫 번째는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무오한 유일의 법칙이다'고 되어 ..
우리 모두의 양심이 성경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 제101회기 총회 중간감사 모습> 제101회 총회 중간 감사를 마치며 보고자 : 감사부장 곽병오 장로 감사부는 하나님의 공의와 교단 위상, 소속 교회들의 불편과 불만을 해소해야겠다는 결심으로 기도하며 중간감..
새로 나온 개정헌법, 무엇이 문제인가?
 위임목사는 노회원이 아니다 … 고유권한 박탈, 그냥 둘 것인가?   2016. 11. 25. 개정인쇄된 <헌법개정판>에 위임목사직이 없다. 헌법정치 제4장 제4조 1항에는 분명 11가지 목사명칭 중 ..
감사업무의 하자는 제가 50억원까지 감당하겠습니다
감사부장의 지론, 다음에 잘 하겠습니다는 변명을 불허한다
< caption & copyright > 감사부 강사의 지침 '선'자와 '가'자를 조심하라 총회감사부(부장 곽병오 장로)가 2017년 3월 27일에서 30일까지 제101회 1차 총회 중간감사를 실시하였다. 2차 중간감..
재판국 보고에 검증 없이 재판의 건으로 환부하나?
판결문에 구자균, 홍성헌, 박명석 등 모해 위증하였다
< 제101회 총회 총대들 > "동대구노회 재판은 무효다"를 부당하게 간섭하여판결 변경한 것은 효력중지 대상이다 제101회 총회는 총회재판국이 판결한 13건의 재판건에 대한 판결주문을 보고받..
치리회로 변경한 총회 권징권 발동
 안명환 목사, 송춘현 목사 등에 중징계 기소위원회 보고를 전 총대가 수용하였다   제101회 총회를 개최하는 2016년 9월 26일 박무용 목사 사회로 총회 개회 예배를 드리고 김정훈 목사 집례로 성찬예식을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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