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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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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감사부, 사무국과 헌의부 절차대로 문건 처리하는가 감사해야
총회재판국 권징조례대로 검토 없이 보고한 것도 감사해야   총회감사부가 103회기 중간감사를 실시하였다. 근래에 총회감사부는 재정감사와 행정감사를 구별없이 철저하게 감사한다고 알려졌다.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개중에 ..
제58회 중부노회 단결하여 오직 호헌을 외쳤다
총회규칙은 최고법이 헌법과 규칙이라고 하였다
< 중부노회 제58회 정기노회> 불법과 변칙으로 만든 모임은 헌법 밖의 모임이다  2019년 3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제58회 중부노회 정기회가 임마누엘교회(정순기 목사)에서 노회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
상비부 명칭 변경에 문제 있다
 실행위가 총회대행 하는 것은 부당 규칙개정은 임원회가 아닌 총회규칙부 소관   2019년 1월 3일에 개최된 제103회 제1차 실행위원회 안건 중 제103회 총회결의사항 '상비부 명칭 변경 및 조정'에서 총회임원회..
대구노회 재판국 판결보고 및 청원받기로
유안건 처리는 소원자들의 전례였다
9명의 집사가 고소, 다시 재판국 설치되다 제94회 제2차 대구노회 임시노회가 지난 1월 17일 오전10시에 대구서부교회당에서 목사 69명, 장로 30명, 계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회장 서성헌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
2019 총회교육주제는 신앙교육 생태계 회복으로
총회교육주제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열심 있었다 지난 10월 29일 오전10시30분 총회 교육부가 주최한 2019총회교육주제 심포지엄에는 전국의 노회 교육부원들과 교육 관련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예배를 드리고 함영주 총..
총회의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다. 법치를 벗어날 것인가?
 전도부, 전국여전도회 조직 개편은 불법이다 현 33명의 군목, 23명의 선교사 지원 중단된다   제103회 총회는 총회전도부의 보고에 의해 전도부 활성화를 위해 3천만원을 지원하면서 전국여전도회를 관정하게 한 ..
재판국 보고, 총회를 기망한 보고였다
총회보고서에 의한 기망과 불법 사실
<총회에서 손을 들어 '예'를 표하는 총대들> 총회 현장 보고에 기망과 불법이 있었다 제102회 총회 재판국 보고가 2018년 9월 11일 오후에 있었다. 총회는 보고서 367-390페이지에 있는 대로 제102회기 기간에 처리..
불법의 온실이 되어가는 총회 상비부들
총회서기, 헌의부, 재판국 현실을 한탄한다 법과 규칙보다 먼저 목적을 가지고 심리를 하고 있다   총회를 20여 일 앞두고 전국교회와 전현직 교직자들은 '총회, 이래서는 안 된다'는 말을 하고 있다. 사유는 대한예수교..
감사부, 총신대․총회임원회․유지재단 등 특별 감사한다
총회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인데 이를 불이행하고 있다
< 총회감사부 전체회의> 총회임원은 특별위원이 될 수 없다는 것이 법이다 총회감사부 전체회의가 지난 1월 16일 오전 10시 30분에 총회회관 5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서기 최병철장로의 사회로 예배를 드렸다. 부장 라상..
천서검사로 정치목적 달성은 부당하다
 천서원리 헌법과 규칙에 명백히 제시되어 있다 개회 선언 후 천서위원은 없다 해마다 총회 개시 때에 '천서위원회'가 그해 총회를 어떻게 진행해 갈 것인가를 밝혀주어 왔다. 즉, 총회의 문제를 천서검사위원회가 선도하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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