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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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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결의를 지지합니다
칼빈대․대신대․광신대 M.Div.출신의 수업료 해결하라
< 총회본부에서 무언의 시위를 벌이는 신학생들> "총신대는 총회결의를 따르세요" 지난 12월 14일 아침10시 총회본부 입구에서는 칼빈대, 대신대, 광신대학교 학생 10여명이 '총회 결의를 지지합니다'라..
총신 운영이사회, 또 성수 미달
송 직무대행 불법 강행 총장선임 재단이사 선임까지 무효   2015. 8. 27. 소집된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성수미달로 산회했다는 기사가 있었고, 그 기사에서는 2015. 9. 7. 오후 1시에 운영이사회를 개최한다고 하였다..
제100회 총회가 바라는 총신대학교에 대한 개혁안(2)
< 총신대학교 전신인 평양신학교 교수와 학생들> 목적은 총회 정책에 가합하는 학교 되는 것  개정의 필요성 : 총신대학교는 1901년 총회가 설립 경영하는 목회자 양성을 위한 신학교로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
총신재단이사 9명 선출은 불법인가?
총회장, 이는 총신을 위한 합의 위배다
<총장 선출을 위한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자료사진)> 송춘헌 직무대행 회무처리에 문제 있다   2015. 7. 28일 총신대학교 운영이사회는 결원된 재단이사 9명을 선출하였다. 새로 선출된 재단이사는 유선..
총회장과 재단이사장의 합의는 총회결의 위배가 된다
총회결의에 반하는 개인 의결은 총회 분열책이 될 수 있다
< 총신대학교 총장 선출을 위한 운영이사회 (자료사진)> 合意(합의)와 合議(합의)는 별개로 총회와 무관하다   2015년 7월 1일 기독신문 인터넷과 뉴스엔조이 인터넷 등에 '총신대 정상화 방안 전격 ..
제100회 총회에 발의하는 지상 긴급동의안
< 총신대학교 전신인 평양신학교 교수와 학생> 총신을 총회가 직접 관장할 수 있어야 개혁주의 신학이 된다   우리 총회를 이끌어나가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규칙에는 총회소속 기관으로 ①총신대학교 ②기..
초자유주의 비전학교 사유화 지름길
이사회 임무, 총신대 관리운영권 있다 타교단 탈보수주의 사회화로 갈 것인가?   2015년 2월 15일 발간된 김영배 목사의 시사주간지 '더 굿뉴스' 제19쪽에 게재된 총신 5대 비전은 총신 설립 108년에 가장 파괴력이 큰 ..
총신대는 총회가 설립한 기관이다
설립자 없는 졸업식 준비, 책임 물어야   <학교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원>은 1967. 5. 2일 문교부로부터 설립인가를 받는다. 당시 설립인가를 받은 주체는 백남조, 김인득, 곽창후, 김윤찬, 김창인, 정..
사임한 이사가 후임자 선출한 것 문제 없는가?
상법은 No. 민법은 Yes. 그러나 성경은 아니라 한다 선택에 자유가 있다. 결과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서…   총회가 설립하고 총회가 직영하고 있는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가 2015. 2. 13일 대전유성 스파텔에서..
총신설립자인 총회결의 시행되어야
주객이 전도되면 망하는 법인데 왜 그러는가?
과거 재단이사회가 총신 매각 처분한 역사도 있다   편집자는 1990년 3월 20일 총신재단이사회 제90회 회의에서 총신대학을 종합대학으로 추진키로 하고 그 추진위원으로 선임되어 오늘의 총신대학교를 설립한 당사자로서 제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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