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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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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계속 깍두기(용역) 동원인가?
< 서울 사당동 총신대학교 종합관> 총신, 총회로 회귀(回歸)하는 것만이 살 길이다 모든 것 '파'해야 원점이 보인다 총신대학교(사진)가 총회를 벗어나려 하면서 불법과 불상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총신대학교는 ..
총신대학교 해법은 하나뿐
총회장, 증경총회장, 운영이사장도 아닌 방법
< 총신대학교 사당 캠퍼스 종합관> 옛날에는 총회 명의였고 지금은 전부가 문제다 우리 총회에 있는 기관단체 중 없으면 안 되는 절대 필요 불가한 기구가 총회가 경영하는 총신대학교다. 이 총신대학교는 1901년 5월 ..
잊어버린 역사 속에 ICCC의 흔적을 살핀다
 ICCC는 총신대학교가 사유화 되는 것을 반대한다 ICCC는 극단에 가까운 반공주의였다 우리 교단은 총회 역사에서 WCC(세계교회협의회)와 ICCC(국제기독교연합회)라는 두 기구와 함께하던 시절이 있었다. WCC는 좌경화..
김영우 총장, 법원 체질에 맞는가 보다!
사진 찍지 말아요 vs 영구 보존할거야… 2017년 11월 22일 오전 10시 20분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513호 법정에 피고인 김영우 씨가 세 명의 변호인과 함께 출석하였다. 김영우 씨의 죄목은 제101회 총회시 선..
총신 비상사태 회복의 또 다른 길이 있다
 화합을 악용한 자 여호와의 손에 맡겨야 거듭거듭 경고의 등불 요란한 임원회 노력 기독신문은 2017년 9월 26일자에서 제102회 총회 이후에 기관지로서 제102회 총회는 '원칙 지킨 대화합 총회'라고 첫 보도를 하였다. 또..
사당 총신 노천에서 차기총장 선출 결의
총회실행위원회 상정하여 처리해 줄 것을 요청
선관위가 총장 지명하고 총장이 되는 것은 상도의에도 어긋난다 총회신학원 운영이사회가 2017. 11. 15일 오전11시에 사당동 총신대학교 2층 세미나실에서 소집되었다. 본보는 당일 10시경 총신대학교 종합관 2층을 찾았다. 2층 세..
전국교회 비상대책기도회 1500명의 부르짖음
목사, 장로, 집사, 전도사, 신학생, 어린 유아까지 모였다
< 충현교회에서 열린 총신비상사태 기도회> 기도와 보고회, 문제된 차기총장 보고 동의 없었다 전국교회 총신비상사태 보고 및 기도회가 11월 27일(월) 오후2시에 충현교회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도회는 약..
국가 소송에서 총회 이기려고 정관 개정했다
계속 정관 변경 교단․총회 탈퇴선언으로 간다
< 사당동 총신대학교 종합관> 이사 선출, 정관 변경 모두 총회 헌법 위반으로 민형사 처벌될 수 있다 현 총신대학교는 1901. 5. 15일 평양조선예수교장로회 신학교로 설립될 때 대한예수교장로회 공의회가 설립됨으로써 ..
형사법정 선 김영우 총장 변명 통할까?
 돈 주니 '고맙다 했습니다' '그 돈 은행에 넣어놓고 썼습니다' 변호인은 검사공소장에 대해 '의견서 제출하겠다' 2017. 10. 15일 오전11시에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513호 법정에서는 서울지법 형사 제1단독이 2017..
김영우 총장 형사사건으로 기소되었다
국법과 교회법은 총장 직위 해제라고 했다
 결국 총회와 총신의 관계자들에게 배상해야 최근 우리 교단에 최대 이슈가 총신대학교의 분규 문제였고 그 분규의 핵심이 총장 김영우 씨였다. 그런데 마침내 그 문제가 마침내 정점을 눈앞에 두게 되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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