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6월 19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신학교
총신대학교, 교단직영학교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
총신대학교의 현주소는 구속, 해임, 관선이사제 …
< 초창기 평양신학교 모습> 운영이사회 규칙과 정관의 문제점 시정되어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는 1901년 5월 15일 미국인 마포삼열 선교사가 사택에 조선예수교장로회 신학교를 설립하면서 시작되었다. 현 총..
김광열 교수, 총신대 총장 직무대행 임명
< 김광열 총신대 총장 직무대행> 김영우 씨 등 직위 해제시키고, 징계 수순 밟아 총신대학교가 마침내 거친 광야를 지나 정상화의 길목에 들어서기 시작했다. 그 첫 번째 수순으로 구속 수감 중인 김영우 전 총장과 그와 행..
김영우 씨 징역 8월에 법정구속
< 총장 퇴진을 요구하는 플랙카드가 총신대학교 종합관에 걸려 있다> "적극 증재에 가담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 2018년 10월 4일 오후 2시 서울지방법원 2017고단6501 배임증재 혐의로 재판 중 재판장(..
전 총신대 총장 김영우 씨 어디로 갈까?
교육부, 총장․이사․감사 전원 해임
<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 8월 27일 관선이사 파송하다 총신 제69회 김영우 목사는 우리 교단뿐만 아니라 교계에서 활동하는 인물들에게는 잘 알려져 있다. 첫째, 그는 미남이다. 둘째, 총각이며, 셋째, 칼빈주의자..
총신대학교 새 운영이사장에 송귀옥 목사 취임
< 송귀옥 목사> 운영이사회 규칙, 선거규정 개정 신학원 졸업예정자에게 장학금 지원한다 2018년 8월 14일 총신대학교 종합관 세미나실에서 총신대학교 운영이사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운영이사회 총회를 ..
총신대학교가 총회직영이 되게 하라
<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종합관> 학력 인준보다 목회자 양성 위주가 되게 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설립한 총신대학교가 올해로 꼭 117년을 맞이한다. 그리고 총신대학교 분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고 벌써 여러 해 되었..
총회직영 총신대학교가 되게 하는 길이 있다
<총신대학교> 현 총회규칙을 개정하여 관리케 한다 학력 인준보다 목회자 양성 위주가 되게 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가 설립한 총신대학교가 올해로 꼭 117년을 맞이한다. 그리고 총신대학교 분규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
교육부가 발표한 총신대학교 부정 28가지 뿐이겠는가?
국가기관이 감사결과 고발과 특별조사 의뢰하고 현직 총장 파면, 재단이사 등 18인 직무정지 지시   2018년 4월 8일 오전 9시 중앙일보는 다음과 같이 총신대학교 사태에 대해 보도하였다.   교육부 '분규 빚은..
교육부, 금품수수 등 혐의 총장 파면 조치
< 김영우 총장 퇴진을 촉구하는 총신대 학생들> 총신대 비리의혹 사실 확인, 수사의뢰키로… 총신대 총장의 금품수수와 불법적인 학교 운영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교육부는 총장 파면과 함께 교비..
하나님 총신을 살려주세요
< 종합관 앞에서 시위하는 총신대학생들> 총신대의 현실은 끝이 되었다 김영우 총장 빈소에는 흰색 국화만 있었다 기독신보 기자가 총신대학교를 찾은 것이 2018년 2월 28일과 3월 26일이었다. 양일간 방문하면서 확인..
Page 2/18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