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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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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재정처리에 하자가 계속된다
2022년도에 9억여원, 1994년에는 11억여원
<총신대학교 종합관 > 재단, 교직원 그 누구도 책임처리 미이행이 전통 되다 총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 안에 있는 기관 중에 최대기관이다. 동시에 총신대학교에서 발생하는 사건은 곧 전국 교계에 알려져서 우리 교..
총신대, 칼빈대, 대신대학 인가에 공들였다
단골책사 배태준 장로, 토요일이면 '김 목사…'라고 전화   1995년도에 총신대학교가 교육부의 허가를 받아 4년제 종합대학교로 승격하였다. 이때쯤에 칼빈대학교와 대신대학교도 교육부의 허가로 종합대학이 ..
대면 예배, 전면 회복해야
위드 코로나 시대의 주일예배 방식에 대한 제언 발표
< 총신대학교 종합관 > 총신대 신학대학원 교수회에서 지난 11월 12일 '위드 코로나 시대의 주일예배 방식에 대한 제언'을 발표했다. 골자는 '비대면 예배는 불가피한 상황에서 임시로 허용된 방편일 뿐, 예배의 새로운 대..
총신대학교 총장 할 일 없는 직이 되고 있다
< 총신대학교 종합관 >  부인을 직원으로 채용한 두 번째 사건이 된다 직원의 권고를 거절하였으니 총장에서 물러나야 한다   크리스천포커스(2021. 10. 5일자)에 게재한 박희석은퇴교수(前 부총장), '..
법인이사회 고민만 할 것인가?
전국교회가 총신대 법인이사들을 믿습니다   최근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에 대한 기사가 인터넷에 게재되고 있다. 뉴스파워에는 '총신대 재단이사회 8월 18일까지 정관개정과 이사 15명 증원', 리폼드뉴스는 '① 총신대 법인이..
총신대학교, 총회직영신학이 될 수 없는가?
< 초창기 평양 조선예 >   재단이사회의 기승, 교수회의 태도에 반한 총회   교계 언론에 의하면 총신대학교의 재단이사회가 총신대학교의 정관 개정에서 󰡐총회직영신학교󰡑로 개정되는..
WEA에 대한 총신대학교 은퇴교수들과 현직 교수 사이의 시각차
< 김성태, 박용규, 이한수 명예교수(왼쪽부터) > WEA문제는 제44회 총회 결의로서 탈퇴를 공고한 바 있다 총회 결의 불순종하면 총신 교수, 교단 신학교수라 할 수 없다   본지는 2021년 8월 10일부터 교계 언..
총신 교수들의 신학사상을 검증하자
< 총신대 신학대학원(양지리) > 신대원 전현직 교수들, WEA로 이전투구 신복음주의자, 신근본주의자 등 폭언 난무   제105회 총회를 앞두고 WEA 문제를 놓고 총신 신대원 전현직 교수들의 신학 논쟁이..
총신대학교는 총회 직할 신학교로 함이 당연하다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는 총회회원이다 정관 개정에서 '총회 직할'이 성문화되어야 한다 현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는 학교정상화 위원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대학원은 1901년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 소속되고 총회..
총신신대원 총동창회장에 배만석 목사 취임
< 총신대 신학원 총동창회 정기총회 > 자랑스런 동문상 김경원 목사, 임준표 선교사, 심상법 목사 수상 총동창회에 유별난 사명이 있다   제31회기 총신대학교신학원 총동창회 정기총회가 지난 5월 24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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