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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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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의 야사는 정사(正史)로 고쳐야 한다
총신대학교 이사회 회의록을 공개한다 최근 <리폼드뉴스>의 소재열 목사 논단인 “총신대 총회와 학교법인 이사회 교권 10년 진단”이라는 특집에 게재된 내용들은 교회사적으로 재미있는 야사(野史)로 평가..
백남조 장로의 아들들이 소리친다
돌들이 소리치면 인간의 때는 끝이다 초대 총신대학교 법인이사장은 총신을 사랑했다   총신 초대법인이사장 백남조 장로의 장남 백성기 장로는 아버지 백남조 장로의 유훈을 받들어 총신대학교 법인이사로 봉직하고 부산 부전교..
총신대 총장 후보 지원자 5인 발표
‘총장 선출 방법에 관심 집중’ 총신대학교 현 이재서 총장의 임기종료를 앞두고 후임 총장을 선출하는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총장후보추천위원회(총추위)는 지난 18일까지 후보 등록 마감 후 최종적..
제44기 대신대 총동창회장에 곽양구 목사 선임
대신대학교 발전책에 명예신학박사 추천하기로
<악수하는 전임회장(좌)과 신임회장(우)  > 전임회장 황재열 목사에게 공로패 수여 제44회 대신대학교 총동창회가 지난 11월 25일 오전11시에 모교 본관 1층 회의실에서 회원 37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황재..
합동교단, 한국기독교총연합회 회원 교단인가?
정관에 의한 회원권도 없이 이대위 전문위 구성은 범죄다
소강석 목사·고영기 목사는 궐 밖의 인사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명의를 빙자하여 각 언론기관이 한기총이대위가 전광훈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하였다는 것을 기사화 하고, 이에 대해 2022년 12월 9일자 기독언론인협회가 '..
“칼빈신학대학의 역사성을 지켜야 한다”
현 총장 의도와 재학생 견해는 다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인준신학대학교인 칼빈대학교가 ‘칼빈대학교 교명 변경위원회’(위원장 김근수 총장)를 조직하여 <한국자유대학교>로 교명을 ..
총신대, 여목사 축도 파문 법인이사는 여성안수 주장
< 총신대 100주년 기념교회 > 총신대 신대원, 개판신학으로 가는 길을 교수회는 막아야 한다 ‘개판’이란 사전적 의미는 "사리에 어긋나거나 질서가 없는 판국을 속되게 이르는 말"이라고..
대신대학교 후기 학위수여식 거행
공로자 박무용 목사 조형섭 목사 명예박사 수여
< 대신대학교 학위수여식> 모교에 바친 공로, 선교에 드린 공로 표창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대학교는 2021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2022년 8월 22일 오전 11시 대신대학교 본관 5층 세미나실에서 250여 명의 학부형과 ..
총신대학교가 총회를 배신할 수는 없다
신분이 서약한 사람이고 임자는 교단학교다
< 사당동 소재 총신대 종합관 > 총신의 역사와 전통은 그대로 지켜져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는 1901년 5월에 미국 선교사 마포삼열 박사가 많은 재원을 가지고 와서 평양 대동강 옆에 있는 마포삼열 박사의 자..
총신대학교 재정처리에 하자가 계속된다
2022년도에 9억여원, 1994년에는 11억여원
<총신대학교 종합관 > 재단, 교직원 그 누구도 책임처리 미이행이 전통 되다 총신대학교는 대한예수교장로회 교단 안에 있는 기관 중에 최대기관이다. 동시에 총신대학교에서 발생하는 사건은 곧 전국 교계에 알려져서 우리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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