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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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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이재서 총장, 학교 보고
< 이재서 총신대 총장 > 학교 재정 위기 타파를 위해 노력해 달라 셋째 날 오후 회무 시간에 이재서 총신대 총장이 인사를 겸한 학교 보고를 했다. 총장은 총신의 주인의 총회이며, 총신은 총회의 결정에 ..
총신대 관련 전 재단이사들 사과, 박수로 받아
둘째 날 오후, 총신조사처리 및 정상화 위원회 보고에서 고영기 목사(제2소위원회 위원장)는 ① 총신대 전 재단이사 및 감사 전원의 사과문을 받고 ② 사과문 제출을 거부하는 자는 해당 노회에서 징계하도록 지시하고, 천서 제한을 천서위원..
총신대 이재서 총장,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총신대 이재서 총장> 소신은 신앙으로 승화시켜야 할 것이다 본보 기자가 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 이재서 박사의 총장취임식에 참석하고 얻은 교훈이 몇 가지 있다. ① 총회장 이승희 목사의 설교에서 눈감고 안 보이..
김영우 총신대 전 총장, 대법원 확정으로 출소예정
현재 교육부와 교수의 고소건 기소된다 차기 총장의 소신과 한눈팔지 않겠다는 믿음에 찬사를   2019년 5월 30일 총신대학교 관선이사회가 이재서 교수를 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선출하고 이를 교육부에 신고하여 총장 ..
헌법과 규칙에도 없으나 총장의 역사에 본교단 신학원 출신 없다
 본교단이 설립하고 경영하고 있는 총신대학교는 분명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신학교이다. 그런데 1995년 총신대학교가 문교부로부터 4년제 대학교로 승인받은 후 초대(제1대) 총장에 김의환 박사가 취임하고, 2000년에는 김의원 박..
찬송 582장을 불러 한신대로 가는가?
신학원장 겸 총장대행의 신학에 문제 있다
< 총신대학교 양지캠퍼스> 총회결의와 역사로 '비신앙적 찬가' 금지하였는데 …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신학교는 1901년부터 2019년까지 119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장로교의 본산이며 개혁주의의 선구..
총신 총장 선출 문제, 어떻게 하나
관선이사회 총장 선정, 과연 합법인가?
< 총신대 종합관, 사당캠퍼스> 국가공무원법에 적용되는 법적 검토는? 최근 총신대학교 관선이사회가 주도한 차기 총장 후보 선출이 최종 단계 직전까지 이르렀다는 기사들이 게재된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 실시된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대학원 졸업식 거행
대학교 562명, 신학원 629명, 목대원 35명 졸업생 배출
< 총신대학교 학위수여식 > 환난과 핍박 중에도 총신은 졸업꽃이 피었네 총신신대원 제112회 졸업식과 총신대학교 2018학년도 학위식 및 제40회 총회목회대학원 졸업식이 지난 2월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개최되었다. 총신..
총신대학교에서 천막을 옮길 것인가? 그대로 둘 것인가?
총신대학교 정상화의 지름길은 시각적 정상화다
<총신대 종합관 1층의 천막 > 총회와 총신대학교의 명예회복에 눈뜨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의 역사는 제103회기이나 대한예수교장로회 총신대학교의 역사는 1901년부터이므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보다 15년이나 더 된다. 외..
총신대 전총장 김영우씨 항소심에서 상고하다
1심 징역, 2심 기각, 상소심 가중 처벌되나? 1심 징역 중 교수 및 교육부 고발 병합 판단받는다   제6대 총신대학교(사진) 총장이었던 김영우씨가 1심 재판에서 배임증재로 8개월 징역형의 선고를 받고 법정 구속이 되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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