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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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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의 브란덴부르크 성명
 개선 장군인가 개선 군대인가 묻는다   2018년 5월 8일자 기독신문 1면과 5면에 총회장과 임원들 그리고 총회 통일준비위원들이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1면), '독일통일 비전대회'라는 플..
총회사무실 접수되는 문건은 차기 총회 안건이다
 현 총회본부 접수문건을 제102회기의 안건 될 수 없다 총회서기는 문서 접수자일뿐, 임원회에 보고는 총회를 기망하는 것   지난 4월 3일자 기독신문 2면에 총회본부에 접수된 문서에 대하여 총회헌의부가 총회..
임원 판공비 연 2억여원, 누구를 위한 총회인가?
< 기자회견하는 허활민 목사> 허활민 목사 총회본부에서 기자회견  허활민 목사가 예장합동 총회의 부적절하고, 비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고발했다. 허 목사는 지난 100회 총회 구조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지..
행정중지 명령, 헌법․규칙․결의에도 없다
규칙에 없는 임원회, 임원에겐 총회현장 업무뿐
< 총회임원회> 총회 파한 후 임원회가 총회인가? 지난 4월 9일자 총회본부 제102-670호로 총회장과 총회 서기 명의(권순웅목사)로 <중부노회 행정중지>라는 문서를 발부하였다. 4월 25일에는 본부102-726..
전국 목사장로기도회 개혁되어야 한다
기도할 충분한 시간 배정되어야
< 충현교회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기도 외엔 그 무엇도 금해야 할 것이다 제55회 전국 목사장로기도회가 지난 5월 8일부터 10일 아침까지 충현교회 예배당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
38년 시무 박장근 목사 원로목사 추대
< 원로로 추대된 박장근 목사와 사모>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새하남교회 2대목사에 최형석 목사 위임 "선배 목사님같이 성역을 감당하겠습니다" 2018년 5월 19일 ..
오정현 목사에게 누가 돌을 던질 것인가?
 목사는 현직 목사, 당회장, 총대, 이사장직에 재직하고 있다 근본 본교단 출신이고 교단의 공헌자가 아닌가!!   기독신문 4월 24일자 1면 전5단 광고에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 명의로 된 오정현 ..
총회임원회, 치리권 행사 할 수 있나
 노회행정중지란 법에 없다 불법자 청원을 근거로 할 것인가?   2018년 4월 9일 총회본부 제102-670호에 '총회결의사항 미이행에 따른 중부노회 행정중지 통보'라는 공문이 총회장 전계헌 서기 권순웅의 명의로..
은퇴목사위로회, 무엇이 위로인가?
제26회기에 은퇴목사 732명 참석 성황
< 총회은급부가 주관한 26회 은퇴목사위로회> 고통 주는 세미나 잡종행사는 지양되어야   총회은급부가 주최하는 제26회 은퇴목사위로회가 충남 예산군에 있는 덕산리 솜스파캐슬에서 무려 732명이 운집한 가..
삼산노회 제35회 노회장에 정부근목사 취임
 정책실행위원 7인 선출 노회 이탈자 처리하고 사법책임 묻기로 제35회 삼산노회 정기노회가 지난 4월 9일 오후2시에 정암교회 예배당에서 52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노회규칙을 개정하고 임원선출과 제103회 총회 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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