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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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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 치리원리에 축소치리회는 악이요 불법
합동총회 개혁 대상 제1호는 총회임원회다
< 2017년 9월 18일 제102회 총회 첫 날 저녁 회무 후 기자회견하는 총회임원들> 장로회는 민주적 정치를 하는 것뿐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 정치총론은 '장로회 정치는 지교회의 교인들이 장로를 선택하여 당..
개혁교단 합동에 조건이 있었다
총회보고서․촬요․회의록에 회원 명단 없다 9개 교단 500개 신학교 출신으로 구성   기독신문 2018. 7. 24일자 3면에 "총회선거관리위원회, '구 개혁측 총회총대 경력 인정 안돼' "라는..
현장 보고, 세상에 이런 일이
< 제11차 총회헌의부 실행위원회> 가해자는 헌의부원, 피해자는 중부노회장 발언한대로 실행한 것이 사실이다 제11차 총회헌의부 실행위원회가 지난 8월 3일 오전11시 총회5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헌의부 서기 이억희..
중부노회 총회임원회 요구 수용키로 하였다
해벌과 이명 이적은 청원할 때 시행키로 임원회 결의 사항이 곧 총회권까지 발동은? 제56회 2차 중부노회 임시노회가 양곡 소망교회에서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임시노회에 발의된 안건을 처리하였다. 1부 예배..
영남협의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라
< 창립총회에서 인사하는 영남협의회 임원> 하나되는 영남, 새로 변하는 영남의 긍지를 경북, 대구, 부울경 교직자협의회 함께 모였다 우리 총회역사에는 1910년대는 전국의 노회를 분립하는 시대로서 경상노회, 평안..
총회임원회의 행정중지는 치리권 행사
 진정서받고 소위원회 설치도 치리권 행사 임원회 목사 장로들 치리회 행세 금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헌법과 총회 규칙에 의거하여 목사가 되고 장로로 선임되며 당회, 노회, 총회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
장로회 제도에서 임원 당연직은 적폐다
 임원회가 상비부 및 특별위원과 상설총회 대행은 '문제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901년 공의회 시대부터 장로회 정치제도는 '민주적정치' '상향식 제도'를 지향하여 왔다. 민주적정치의 원리와 근거는 출애굽기 3장 16..
제100회 규칙개정은 제101회에 적용된다
재판국원 총대 7년 경력 있어야 한다
본보 제453호에 대한 정정보도 본보는 지난 453호에서 총회재판국원의 자격 문제에 대하여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이에 기사 내용에 적용된 목사와 해당 노회가 이의를 제기하였다. 본보는 해당자의 변(辯)대로 정정을 하고자 한다..
총무 제도는 상근 직원이 법이다
 2018년 현재 총대, 특별위원, 전남권 실무회장직까지 총회본부부터 개혁되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는 국내외 장로교단 중 가장 큰 집단이며, 동시에 전체 한국 교단에서도 우두머리로 불린다. 그런데 ..
총회장의 권고 받아들인 중부노회건 종결
권고와 질의 답변 그리고 합의에 이르러
< 중부노회 분규의 최종 해법을 논의하는 당사자들> 쌍방의 발언 녹음되어 녹취록에 있다 2017년 초부터 불거진 중부노회 분규 사건은 총회재판국, 총회헌의부 그리고 총회임원회가 번갈아가며 화해를 종용하고 수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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