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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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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취임과 선교사 임명
< 세계선교회 11대 이사장 김정훈 목사> 가장 의지가 강하고 소신 있는 김정훈 신임 이사장 세계선교회는 새로워지고 있다 GMS 총회세계선교회 제11대 이사장 취임식과 제21회기 1차 선교사 임명식이 2018년 10월 12..
로마 가톨릭과 WEA 교류 문제는 1년 더 연구하기로
 총회 이틀째인 9월 11일(화) 오후 회무 시간에 신학부 보고가 있었다. 신학부는 지난해 수임안건 연구 결과 보고에서 로마 가톨릭을 이교로 지정하는 것과 WEA와의 교류 금지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고 보고하였다. ..
제103회 총회(이승희 총회장) 가장 효율적인 총회였다
회기 단축․신속한 안건처리․수요예배 희망장학금 전달
< 신구 임원 교체에서 전계헌 직전 총회장(오른쪽)이 이승희 103회 총회장(왼쪽)에게 성경 헌법 고퇴를 인계하고 있다> 철저한 곳까지 예비하여 총회 역사를 바꾸었다   제103회 총회는 '변화하라'는 표어 그..
총회 기능과 임원회 기능 무엇이 다른가?
< 총회장이 참여률이 높은 노회 대표들을 격려하고 있다 > 임원회 결의로 총회를 대행할 수 없다 제103회 총회는 그 어느 총회보다 안건이 많았으며 이에 반해 총회임원회가 맡아 처리할 안건은 50건에 불..
총회장직 등 8대 중직 직무 개시
총회는 50건의 안건을 총회장이 처리케 했다
< 인사하는 103회 총회 신임원들> 교회의 희망, 민족의 희망을 위해 변화하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규칙 제4장 제13조에 의하면 ①총회장직 ②학교법인 총회신학원 ③재단법인 총회유지재단 ④재단법인 총회은급재단 ⑤..
제103회 총회 헌의안 처리 결과
 [헌법시행] ◇대회제 실시의 건→현행대로 ◇목사 면직된 자는 '목사' 자칭 사용 금지와 총회 관련 의견 제시, 청취, 집회금지, 주변인의 해․면직자와 동역 금지 및 제대의 건→헌법대로 ◇목사 재안수 ..
변화하라는 모토로 제103회 총회 3일 만에 성료
총회장 이승희 목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강의창 장로 선출
< 총회 둘째 날 오전  회무를 마치고 기념 촬영하는 제103회 총회 총대들> 효율적인 회무 진행과 상비부 강화 등으로 좋은 선례 남겨 7년 걸린 <총회헌법> 공포로 새로운 총회 역사 기록해 ..
제83대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개최
< 전국여전도회 83대 임원 일동> 신임회장에 여봉주 권사 취임 산하단체 연령 제한은 비성경적이다 제83회 전국여전도회가 2018년 9월 4일 오전 10시 30분에 전국여전도회 회관에서 89개 지회 총대 318명이 참석..
변조된 재판권행사, 총회 권위 상실시켰다
권징법상 소위원회 재판권은 불법이다
총회임원 지시문이 재판안건인가? 지난 8월 31일 오후3시에서 6시까지 장장 3시간 동안 총회회관 5층 사무실에서 중부노회원이었던 이들이 제기한 상소, 소원, 고소건 등 8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었다. 이날 원고로서 소원, 상..
총회장에게 치리권이 없다
 '담화문', '목회서신' 광고비는 공금 유용   제102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2017년 9월 18일 총회장으로 선출된 후 역사상 가장 많은 광고성 '목회서신', '담화문'을 발표해 왔다. 최근 기독신문 제216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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