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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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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노회 총회임원회 요구 수용키로 하였다
해벌과 이명 이적은 청원할 때 시행키로 임원회 결의 사항이 곧 총회권까지 발동은? 제56회 2차 중부노회 임시노회가 양곡 소망교회에서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임시노회에 발의된 안건을 처리하였다. 1부 예배..
영남협의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라
< 창립총회에서 인사하는 영남협의회 임원> 하나되는 영남, 새로 변하는 영남의 긍지를 경북, 대구, 부울경 교직자협의회 함께 모였다 우리 총회역사에는 1910년대는 전국의 노회를 분립하는 시대로서 경상노회, 평안..
총회임원회의 행정중지는 치리권 행사
 진정서받고 소위원회 설치도 치리권 행사 임원회 목사 장로들 치리회 행세 금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헌법과 총회 규칙에 의거하여 목사가 되고 장로로 선임되며 당회, 노회, 총회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
장로회 제도에서 임원 당연직은 적폐다
 임원회가 상비부 및 특별위원과 상설총회 대행은 '문제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1901년 공의회 시대부터 장로회 정치제도는 '민주적정치' '상향식 제도'를 지향하여 왔다. 민주적정치의 원리와 근거는 출애굽기 3장 16..
제100회 규칙개정은 제101회에 적용된다
재판국원 총대 7년 경력 있어야 한다
본보 제453호에 대한 정정보도 본보는 지난 453호에서 총회재판국원의 자격 문제에 대하여 기사를 게재한 바 있다. 이에 기사 내용에 적용된 목사와 해당 노회가 이의를 제기하였다. 본보는 해당자의 변(辯)대로 정정을 하고자 한다..
총무 제도는 상근 직원이 법이다
 2018년 현재 총대, 특별위원, 전남권 실무회장직까지 총회본부부터 개혁되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총회는 국내외 장로교단 중 가장 큰 집단이며, 동시에 전체 한국 교단에서도 우두머리로 불린다. 그런데 ..
총회장의 권고 받아들인 중부노회건 종결
권고와 질의 답변 그리고 합의에 이르러
< 중부노회 분규의 최종 해법을 논의하는 당사자들> 쌍방의 발언 녹음되어 녹취록에 있다 2017년 초부터 불거진 중부노회 분규 사건은 총회재판국, 총회헌의부 그리고 총회임원회가 번갈아가며 화해를 종용하고 수습을 ..
총회의 상급을 받은 자는 복이 넘치나이다
밀알상, 참빛상, 등대상 뜻이 있다
< 제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상 수여식> 총회장상 총회보고 전 전달에 문제있다 제1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상 수여식이 지난 7월 9일 총회본부 5층 예배실에서 수상자와 그 가족과 교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
충남노회가 제기한 총회결의 무효확인소는 각하한다
 1심 판결 중 피고 패소 부분은 취소한다 서울고법 항소심에서 윤익세목사 승소했다 서울고등법원 제18민사부는 지난 7월 6일자로 충남노회 박노섭목사와 이상규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장을 상대로 2017나2060308 총회..
순교자 김정복목사 기념사업회 설립
< 순교자 김정복 목사 기념사업회> 7월 19일, 소록도중앙교회당에서 6.25 한국전쟁시 소록도교회를 시무하다가 공산당에 의해 순교당한 김정복목사 기념사업회가 7월 18일 낮12시 소록도중앙교회당에서 설립 총회를 개최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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