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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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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 아가페, 경북100만 성도 운동 추진한다
임역원 수련회와 특강에서 민족통일의 방안 제시   엘더 아가페 봉사단(범교단 경북장로총연합회)은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 아침까지 경주 더 케이호텔 2층 거문고 홀에서 경북지역 23개 시․군의 임역원 207명이 참석한..
새에덴교회, 12년째 국제적 행사는 빛났다
< 새에덴교회에서 열린 6.25참전자 보은행사> 6.25참전자 초청 보은행사, 한국과 미국 대통령까지 메시지보내 68년 전 장진호와 흥남철수작전 강조되었다 2018년 6월 17일 오후 5시 새에덴교회 3층에는 68년 전 한국..
탈북자 대안학교 장대현학교 김남식 박사 이사장 취임
 한강 이남의 유일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장대현학교(교장 임창호 고신대 부총장) 이사장에 본사 논설고문 김남식 박사가 취임하였다. 지난 6월 7일 오전 부산시 강서구 신호동에 위치한 장대현학교 꿈의 땅에서 학생들과 학부모..
불법단체 구성에 총회장이 동조자인가?
 말의 개혁이 아닌 심령의 개혁을 하자   헌법 정치총론에 장로교회란 '주권이 교인에게 있는 민주적 정치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2018년까지 우리 총회 역사에는 '총회개혁연대'란 단체가 없었다. '연대'란 뜻을 ..
총회장의 브란덴부르크 성명
 개선 장군인가 개선 군대인가 묻는다   2018년 5월 8일자 기독신문 1면과 5면에 총회장과 임원들 그리고 총회 통일준비위원들이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1면), '독일통일 비전대회'라는 플..
총회사무실 접수되는 문건은 차기 총회 안건이다
 현 총회본부 접수문건을 제102회기의 안건 될 수 없다 총회서기는 문서 접수자일뿐, 임원회에 보고는 총회를 기망하는 것   지난 4월 3일자 기독신문 2면에 총회본부에 접수된 문서에 대하여 총회헌의부가 총회..
임원 판공비 연 2억여원, 누구를 위한 총회인가?
< 기자회견하는 허활민 목사> 허활민 목사 총회본부에서 기자회견  허활민 목사가 예장합동 총회의 부적절하고, 비효율적인 행정 운영을 고발했다. 허 목사는 지난 100회 총회 구조조정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한 바 있지..
행정중지 명령, 헌법․규칙․결의에도 없다
규칙에 없는 임원회, 임원에겐 총회현장 업무뿐
< 총회임원회> 총회 파한 후 임원회가 총회인가? 지난 4월 9일자 총회본부 제102-670호로 총회장과 총회 서기 명의(권순웅목사)로 <중부노회 행정중지>라는 문서를 발부하였다. 4월 25일에는 본부102-726..
전국 목사장로기도회 개혁되어야 한다
기도할 충분한 시간 배정되어야
< 충현교회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기도 외엔 그 무엇도 금해야 할 것이다 제55회 전국 목사장로기도회가 지난 5월 8일부터 10일 아침까지 충현교회 예배당에서 3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
38년 시무 박장근 목사 원로목사 추대
< 원로로 추대된 박장근 목사와 사모> "함께해 주신 하나님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새하남교회 2대목사에 최형석 목사 위임 "선배 목사님같이 성역을 감당하겠습니다" 2018년 5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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