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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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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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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노회 김용제 목사측, 총회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제기
 사인 등의 위조 및 사문서위조와 동행사로 고발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합동) 산하 중부노회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제103회 총회에서 제102회기 총회재판국이 중부노회에 대한 재판을 채용한 바 있다. 중..
중부노회, 총회임원회 불법 권한행사에 대한 항의
대표자 변경 및 직인 변경 부당 개입과 부당 거래, 노회재산 편취에 공범   근래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행정 기획실에서는 중부노회(노회장 김용제목사)라는 실제적인 기관이 존재하고 있음에도 정상적인 노회의 결의가 아닌,..
총회임원과 중부노회 임원 간 대화는 팽팽하였다
총회장 '분립하라', 중부노회 '전통과 합법 보장하라' 2019년 1월 9일 오후2시 총회임원회와 김용제 목사의 중부노회임원 간의 대화가 총회임원실에서 개최되어 약 1시간30분 동안 쌍방간 31번의 대화가 계속되었다. 이날 발언순서를..
노회에 기망당한 성좌교회 탈퇴 이유 있었다
 은퇴목사 퇴임 후 후임 선정하고 원로목사 요청 안동성좌교회는 불법 안동노회와 결별 선언   경북 안동시 옥동에 소재하고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안동성좌교회는 2019년 1월 19일 정년 은퇴하는 김정구 목사에게 은퇴..
변화하라, 교회와 민족의 희망으로 가자
무법, 탈법, 악법이 없어야 한다
< 제103회 총회 회무 모습> 법 안에 총회장, 법 밑에 임원회, 법에 의한 총회가 되어야 한다   제103회 총회장은 2017년 부총회장으로 선임될 때부터 1년간 2018년 제103회기 총회에서 반드시 꼭 기필코 이..
법원, 성직에 대한 판결 당연히 거부해야
동서울노회 결의 정당하지 못하다
< 사랑의교회> '우리가 여호와의 손에 빠지고 …'(삼하24:14) 최근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에 대한 대법원 파기환송 고등법원 파기환송 확정판결에 대한 기사가 교계신문 등에 대서특필로 게재되었다. 그 중에 ..
정년제 관련 전도부 지도 거부 이유 있다
전국여전도회 임원회, 총회전도부 법적대응 결의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들> 2019년 기독교 여성 100년사 발간 예정 전국여전도회연합회(회장 여봉주 권사) 2018년 12월 20일 오전11시 총회여전도회 회관에서 긴급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임원회를 개최했다. 이..
노회장이 임시당회장으로 교단 탈퇴결의는 무효다
교회와 성직자를 오물 처리하듯 함은 범죄다 그리스도의 권병에 오욕을 끼친 노회를 어떻게 하나   인천에 있는 새소망교회는 권징상 범법자를 처리하면서 그리스도의 권병을 생각지 않고 우선 문제되는 것만 처리한다는 정신으..
총회규칙에 의한 총회문서 접수 원칙
총회산하 기관장 상비부장 워크숍에 공개 헌법과 규칙이 총회 최고법인데 이를 벗어나면 불법이다   제103회기 총회 기관장과 상비부장 그리고 총회임원회가 연석하여 제103회기 총회 업무 추진 방안을 공개한 바 있다. ..
성속의 문제, 온 세상 망신이다
< 성폭력 피해자 변호인들> 문제의 정당성이란 에덴동산부터 총회와 노회는 헌법대로 처결되어야 목사후보생이 신학교에서 수업을 할 때 목회학에서 두 가지를 금해야 한다고 배운다. '󰡐여자를 조심하라'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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