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2월 18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일반
박형룡 박사 묘소 이전이 총회사역인가?
 증경총회장들의 말, 생각이 참 신앙일런지 유족은 '우리 어머니, 형님, 나도 함께 해야지요…'   최근 박형룡 박사에 대한 기사가 기관지에 계속 게재되고 있다. 내용인즉, 금년이 총신대학교 총장이었..
영호남 기독포럼 친선교류
제1차 포럼 성황리에 개최 영남과 호남의 기독포럼이 조직되어 친선 교류를 겸한 제1차 포럼이 지난 11월 13일 부산부전교회 새롬홀에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제1부 예배는 호남기독포럼 명예회장 박요한..
중부노회 명칭 도용에 대한 중부노회 성명
2018년 10월 16일 시행일자로 ”중부노회 제 57회 정기회 소집“이라는 불법문서가 중부 노회원에게 배부된 사실이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우선 유감을 표하면서 동 유인물은 2018. 2.13. 의정부 지방법원 12민사..
당선 무효 이의는 사실이었다
후속 조치는 총회임원회와 선관위원회에 위임되었다
< 인사하는 제103회 총회 임원들> 관련자는 영구히 공직과 총대 제한 최근 제103회 총회임원에 출마한 윤익세 목사와 이형만 목사가 총회장 앞으로 제103회 총회임원 당선자의 당선무효에 대한 이의를 신청하였다. ..
총회장 이승희 목사, 내 부모님께 꽃다발을
총신동창과 동대구노회․대구지역노회가 축하
< 이승희 목사, 제103회 총회장 당선 감사예배 > 비바람 속에 더욱 강건하게 총회를 섬기겠습니다 제103회 총회 이승희 목사 총회장 당선 감사예배가 2018년 10월 6일 오전 11시 반야월교회에서 대..
김종준 목사 부총회장 당선 감사예배, 즐거움 가득
증경총회장들의 격려와 축사가 있었다
< 제103회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 당선 감사예배> 소강석 목사, '타오르는 투혼' 시 낭독 꽃동산교회를 개척하여 설립하고 전국에서 제일 많은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한 김종준 목사가 제103회 총회 부총회장으로 당..
제36회 삼산노회 정기회
< 삼산노회 제36회 정기노회> 정승민 씨 목사 임직식 거행 제36회 삼산노회 정기회가 2018. 10. 8. 오후2시에 우현교회당(장은일 목사 시무)에서 회원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무를 처리하였다. 안건으로는 ① 정승..
총회세계선교회 이사장 취임과 선교사 임명
< 세계선교회 11대 이사장 김정훈 목사> 가장 의지가 강하고 소신 있는 김정훈 신임 이사장 세계선교회는 새로워지고 있다 GMS 총회세계선교회 제11대 이사장 취임식과 제21회기 1차 선교사 임명식이 2018년 10월 12..
로마 가톨릭과 WEA 교류 문제는 1년 더 연구하기로
 총회 이틀째인 9월 11일(화) 오후 회무 시간에 신학부 보고가 있었다. 신학부는 지난해 수임안건 연구 결과 보고에서 로마 가톨릭을 이교로 지정하는 것과 WEA와의 교류 금지는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좋겠다고 보고하였다. ..
제103회 총회(이승희 총회장) 가장 효율적인 총회였다
회기 단축․신속한 안건처리․수요예배 희망장학금 전달
< 신구 임원 교체에서 전계헌 직전 총회장(오른쪽)이 이승희 103회 총회장(왼쪽)에게 성경 헌법 고퇴를 인계하고 있다> 철저한 곳까지 예비하여 총회 역사를 바꾸었다   제103회 총회는 '변화하라'는 표어 그..
Page 3/66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