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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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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라는 모토로 제103회 총회 3일 만에 성료
총회장 이승희 목사, 부총회장 김종준 목사․강의창 장로 선출
< 총회 둘째 날 오전  회무를 마치고 기념 촬영하는 제103회 총회 총대들> 효율적인 회무 진행과 상비부 강화 등으로 좋은 선례 남겨 7년 걸린 <총회헌법> 공포로 새로운 총회 역사 기록해 ..
제83대 전국여전도회연합회 총회 개최
< 전국여전도회 83대 임원 일동> 신임회장에 여봉주 권사 취임 산하단체 연령 제한은 비성경적이다 제83회 전국여전도회가 2018년 9월 4일 오전 10시 30분에 전국여전도회 회관에서 89개 지회 총대 318명이 참석..
변조된 재판권행사, 총회 권위 상실시켰다
권징법상 소위원회 재판권은 불법이다
총회임원 지시문이 재판안건인가? 지난 8월 31일 오후3시에서 6시까지 장장 3시간 동안 총회회관 5층 사무실에서 중부노회원이었던 이들이 제기한 상소, 소원, 고소건 등 8건에 대한 재판이 진행되었다. 이날 원고로서 소원, 상..
총회장에게 치리권이 없다
 '담화문', '목회서신' 광고비는 공금 유용   제102회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2017년 9월 18일 총회장으로 선출된 후 역사상 가장 많은 광고성 '목회서신', '담화문'을 발표해 왔다. 최근 기독신문 제2164호..
장로회 치리원리에 축소치리회는 악이요 불법
합동총회 개혁 대상 제1호는 총회임원회다
< 2017년 9월 18일 제102회 총회 첫 날 저녁 회무 후 기자회견하는 총회임원들> 장로회는 민주적 정치를 하는 것뿐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 정치총론은 '장로회 정치는 지교회의 교인들이 장로를 선택하여 당..
개혁교단 합동에 조건이 있었다
총회보고서․촬요․회의록에 회원 명단 없다 9개 교단 500개 신학교 출신으로 구성   기독신문 2018. 7. 24일자 3면에 "총회선거관리위원회, '구 개혁측 총회총대 경력 인정 안돼' "라는..
현장 보고, 세상에 이런 일이
< 제11차 총회헌의부 실행위원회> 가해자는 헌의부원, 피해자는 중부노회장 발언한대로 실행한 것이 사실이다 제11차 총회헌의부 실행위원회가 지난 8월 3일 오전11시 총회5층 회의실에서 소집되어 헌의부 서기 이억희..
중부노회 총회임원회 요구 수용키로 하였다
해벌과 이명 이적은 청원할 때 시행키로 임원회 결의 사항이 곧 총회권까지 발동은? 제56회 2차 중부노회 임시노회가 양곡 소망교회에서 회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임시노회에 발의된 안건을 처리하였다. 1부 예배..
영남협의회의 역사와 전통을 되살리라
< 창립총회에서 인사하는 영남협의회 임원> 하나되는 영남, 새로 변하는 영남의 긍지를 경북, 대구, 부울경 교직자협의회 함께 모였다 우리 총회역사에는 1910년대는 전국의 노회를 분립하는 시대로서 경상노회, 평안..
총회임원회의 행정중지는 치리권 행사
 진정서받고 소위원회 설치도 치리권 행사 임원회 목사 장로들 치리회 행세 금해야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헌법과 총회 규칙에 의거하여 목사가 되고 장로로 선임되며 당회, 노회, 총회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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