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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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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의 울화에 신문을 두 번 인쇄하였다
장로신문 365호 두 번 인쇄, 무엇이 다른가? 총회임원과 사설신문 매우 불편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임원회는 금년에 두세 번 언론에 관하여 폄하하고 또한 격노하며 언론을 지탄한 일이 있었다. 그 대표적인 평가 중 하나는 &ldquo..
선거관리위원회 특정인에게 눈감아 준다고 한다
제일 높으신 이의 바쁜 행차에 동행이라니  행복일까? 불행일까? 생각해야지…   최근 우리 교단에서 제일 높은 어르신이 몹시 바쁘게 이곳저곳을 나들이하고 있다. 그는 소강석 목사가 리더하는 미래포럼에 ..
총회세계선교회 임원 후보 공고, 문제 있다
 총재가 선관위원장이 된 것은 무지의 소치다 제20회기 총회세계선교회(GMS) 임원후보 등록 안내 공고라는 것이 지난 6월 5일 장로신문 제3면에 게재되어 있었다. 동 공고는 총회세계선교회 정관 제2장 제6절과 선거관리규정..
합동총회 종교개혁 다시 해야 할 것이다
 종교개혁 500주년과 교단 정체성에 대하여 우리 헌법에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든 지교회 및 치리회의 최고회의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12,000교회 300만 성도 158개 노회란 기록을 가진 교단은 오로지 ..
임원회 월권과 주간신문의 변태를 염려한다
< 총회임원회, 이날 회의에서 복수의 임원이 교단 내 사설 언론 대책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 사설신문이 무엇이며, 폄훼한 것은 무엇인지 밝혀야   지난 6월 20일자 주간 기독신문 3면에 <총회..
총회선거 이대로 좋은가?
< '빌라도'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는 채규현 목사> 제1회 총회선거 자유토론회 보고 2017년 6월 12일 오후 1시 총회회관 2층 전국여전도회회관에서 합동언론인회가 주관하는 제1회 총회선거 자유토론회가 개최되었다..
제2회 포럼100 더 많은 이가 모였다
 제102회 총회의 문젯점 제시하였다 포럼 공개토론의 장에 의의가 있다 2017년 6월 19일 오전 10시 대전시 판암동 판암장로교회(홍성현 목사)에서 240여 명의 목사와 장로들이 자리를 같이하여 제2회 포럼100을 개최하였..
행복한 경산중앙교회, 허위기사 정정 보도하라에 대해
< 경산중앙교회에서 보낸 정정보도 요청> 정정 요청 불응시 법적 책임 묻겠다고   2017년 6월 22일자로 경청노회 소속 행복한 경산중앙교회(대표자 김종원 목사 이름이 아니라, 대표자 이름은 배제하고 문의처: ..
종교개혁기념 전국목사장로기도회 유감
< 제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개혁교회의 책임 너도 가서 이와 같이 하라 제54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가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부전교회당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전국목사장로기도회는 종교개혁 500주..
신문 사설, 증경부총회장은 없다는 말이 맞다
 제목과 내용을 바꾸어 쓰고도 사설이라 하는 것이 이상하다   주간기독신문 제2105호의 사설 중하단에 '총회의 증경총회장은 없다(?)'라는 제목 기사를 읽었다. 그런데 이 사설은 증경총회장들의 빛나는 업적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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