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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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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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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왜곡하는 기독신문 역사를 바로잡자
 총회는 단 한번도 '기독신문'을 기관지로 삼은 일이 없다 그런데도 제호 변천사로 총회를 기망할 것인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가 설립된 것은 1912년이었고, 총회 전 5년간 총회공의회가 있었다. ① 1909년 9월 3일 제3..
퇴임 김선규 총회장 기자회견 유감, 개인소견일뿐
 "복음 사수를 위해 한교연과 연합, 한기연 만들었다 …" 지난 9월 13일 오후1시 총회5층 예배실에서 기독교언론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장 김선규 목사가 퇴임사 및 총회장 재직시의 과제..
기독신문 백지투쟁은 언론의 폭거다
 기관지의 기득권을 포기해야 할 것이다 지난 9월 12일자 기독신문 제23면을 들추어 본 이들이 본지에 '이래도 됩니까?', '아니 이건 쿠데타가 아닙니까?',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기독신문) 다음엔 총회현장에 폭탄..
새로남교회 기독교역사전시관 관람해야 한다
예배당, 별관, 주차장, 기독교 학교 놀라워
< 새로남 기독교학교> 오정호 목사의 목회방침은 말씀 전파, 기독교교육에 전념하는 것 2017년 9월 5일 합동언론인회가 대전새로남교회에서 제3회 총회선거 자유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자유토론회는 최성관 목사의 사..
유지재단이사회 기독신문 독립할 수 있다
 총회구조조정 성공으로 연간 64,545천원 절감 지난 9월 13일 오전11시 총회유지재단이사회가 소집되었다. 이사장 김선규목사의 사회로 예배드리고 회무를 처리하였다. 안건으로는 ① 기독신문 관련 사실 확인 소위원회 보고와..
총회 소요의 책임은 현 서기 서현수목사에게 있다
총회헌법, 총회규칙을 무시한 서기직권에 문제 있다 천서검사를 6개월간 한다고 잘못된 선례다 지난 9월 12일자 기독신문 1면에 <천서문제로 요동친다>, 6면에 <충남노회 사태 총회로 불똥>, <김상윤목사 정회원 자..
서현수목사는 서기직을 즉시 사퇴하라!
< 김화경 목사의 피킷 시위> 교회공익실천협의회 김화경의 외침 일인 시위는 계속되고 있었다 지난 9월 12일 오후2시 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목사가 두 개의 피킷을 들고 총회서기 서현수목사는 즉시 사퇴하..
제102회 총회 임원 (총회장․부총회장) 출마자 소개
< 제102총회 임원 후보 정견발표회> 총회장 후보 전계헌 목사  부족한 사람을 총회 부총회장으로 세워주신 것은 누구도 예기치 못한 절대주권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저를 총회에서 제102회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총장 역임한 정일웅 교수, 사상 변했는가?
 전인 구원 교육목회 콘퍼런스에서 영혼구원 한계 있다고… 사상은 그 사람의 생활과도 일맥상통한다 지난 8월 8일자 기독신문 20면 특집기사에서 총신대학교의 총장을 역임한 '한국코메니우스교육신학연구원'원장인 ..
필연적 종교개혁 과제 (고치자, 바꾸자, 새롭게 하자)
총회를 살리게 할 3가지 과제는 제102회 총회에서
<재판 대비를 지시하는 한 교회의 카톡> 월권하는 임원회, 탈법하는 헌의부, 불법하는 재판국 금년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총회는 유달리 ① 칼빈기념사업회 ②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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