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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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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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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역임한 정일웅 교수, 사상 변했는가?
 전인 구원 교육목회 콘퍼런스에서 영혼구원 한계 있다고… 사상은 그 사람의 생활과도 일맥상통한다 지난 8월 8일자 기독신문 20면 특집기사에서 총신대학교의 총장을 역임한 '한국코메니우스교육신학연구원'원장인 ..
필연적 종교개혁 과제 (고치자, 바꾸자, 새롭게 하자)
총회를 살리게 할 3가지 과제는 제102회 총회에서
<재판 대비를 지시하는 한 교회의 카톡> 월권하는 임원회, 탈법하는 헌의부, 불법하는 재판국 금년은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총회는 유달리 ① 칼빈기념사업회 ② 종교개혁500주년기념사..
제2회 선거 자유토론 합동언론회 개최
강사 소재열 목사, 선거법 무엇이 문제인가?
< 제2회 총회선거자유토론회에서 총회의 개혁에 대해 강의하는 김만규 목사> 강사 김만규 목사, 제102회 총회의 필연적 개혁 대상에 대하여 합동언론회가 개최하는 제2회 총회선거자유토론회가 대구 한샘교회(이만희 ..
중부노회 산이리교회 사태에 대한 진실은 이러합니다
유명한 것은 총회임원, 헌의부, 재판국, 화해중재위든 모든 기구가 개입되었다는 사실 교회 부흥에 따르는 마의 손길은 2008년 토지차익금 때문이었다 기독신보 부설 <한국교회문제협력상담소>에 교회 분규에 대한 제보가 왔..
총회임원회 소위원회 사조직의 한계가 있다
임원회가 사설신문 조사권이 있다는 것은 거짓 본보는 총회 사설신문 조사위의 요청으로 정정 보도한다   2017년 7월 24일 오전 11시에 총회회관 4층 임원회실에서 소위 임원회 사설신문 조사소위원회가 소집되었다. 먼..
총회재판국 치리권 행사에 대한 중부노회의 입장을 밝힙니다
 총회보고와 검사가 없는 판결은 불법문서로 봅니다   허위판결문의 후유증은 총회재판국이 부담해야 합니다 2017년 6월 28일자로 총회재판국에서는 적절치 못한 행사를 하여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내용인..
선거관리위원회 특정인에게 눈감아준다고 한다
 제일 높으신 이의 바쁜 행차에 동행이라니 행복일까? 불행일까? 생각해야지…   최근 우리 교단에서 제일 높은 어르신이 몹시 바쁘게 이곳저곳을 나들이하고 있다. 그는 소강석 목사가 리더하는 미래포..
총회 기관지였던 기독신보의 수난사
 탄압받는 자의 입장과 처지는 누가 보상하나 4차에 걸친 언론 핍박 결국 현행대로   기독신보는 원래 총회의 기관지였다. 그리고 총회의 정책과 결의에 순응하여 역사를 계승하였다. 그러던 중 1938년 제27회 총회에서 ..
충청노회, 김영우목사 공직정지 가결
 '총회와 총신 갈등에 깊이 관계된 주요 인물이다' 결국 노회와 총회적 모든 직책 참여에서 배제된다 2017년 7월 11일 충청노회 제136회 제2차 임시노회가 충남 장항의 장표교회당에서 노회원 66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
임원회 사조직조사위 결국 치부를 드러냈다
언론을 적으로 삼는 임원회 행태는 그쳐야
< 총회 임원회> 농협계좌에 있는 후원금은 출마 때 것이야   2017년 7월 6일 총회임원회가 소집되었다. 이번 임원회도 여전히 국민일보와 주간기독신문 기자만 취재가 허용되었고, 하야방송, 교회연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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