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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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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하 교회 원성에 대한 신문고]
 총회임원은 총회결의 제일주의라니 이것 됩니까? 총회규칙에 최고법은 헌법과 규칙이다 최근 몇 해 전부터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총회헌법에 명시된 '총회를 하회로부터 합법적으로 제출하는 헌의와 청원과 상고와 소원과 ..
총회임원의 판공비, 공무이면 사용처 밝혀야
 공적사무 처리비가 판공비인데 총회 보고가 없다 우리 총회는 80회에서 90회 총회까지는 총회 회계가 예산이 부족하여 먼저 대납하고 임기 후에 대납한 금액을 처리하던 때가 있었다. 그러다가 90회기 이후부터는 예산 부족으..
역사의 흐름에 개혁도 있고 적폐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어찌 헤아릴 것인가?
전북 익산시에서 개최된 102회 총회에서 회무를 진행하는 총대들 총회정치와 임원정치는 다르다. 모든 책임은 임원에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 역사에서 제70회 총회는 개혁하자고 외쳤고, 제102회 총회는 신문사가 적폐를 해소하..
헌법에 대한 서약위반자 총회재판에 회부해야
서약하고 지켜야 할 총회헌법을 위배하고 정관으로 갈 것인가?
정관의 근본은 국가 법으로 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든 목사와 장로 등을 임직할 때에 오른손을 펴들고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정치와 권징조례와 예배모범을 정당한 것으로 믿는다.'고 서약하게 된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본교단의 ..
무불간섭은 치리권에 도전하는 것이 된다
 총회임원회 결의에 항의하는 중부노회 9월 22일 총회 결정인 '환부' 지연에 책임 있다 제102회 총회가 지난 9월 22일 파회를 선언하였다. 총회는 재판국 보고에서 권징조례 제141조에 명시된 "중부노회와 관련된 ..
김남식 박사 저술 50년 감사예배
 11월 17일, 순복음강남교회당에서 본사 논설고문 혜강 김남식 박사의 저술 사역 50주년 감사예배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순복음강남교회(최명우 목사 시무) 5층에서 11월 17일(금) 오전 11시에 드려진다. 김남식 박..
성수미달의 총회결의, 법원의 판단 받을까?
민주주의는 적법성, 합법적 결의가 도출되어야
회기 중 매회 출석은 필요불가결의 요건이다 제102회 총회가 2017년 9월 19일 전북 익산시 기쁨의교회당에서 개최되었다. 제102회 총회 일정에 의하면 첫째 날 사무처리 때 회원점명이 있고, 둘째 날 회무처리에서도 회원 점명, ..
제102회 총회 전자투표 시행착오인가?
 알파고가 보았다면 '웃긴다'고 할 것 새것만 좋다고 따르면 손해도 본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선거에 진일보하여 처음으로 전자투표제를 도입하여 실행하였다. '전자'란 인간 노동에 의한 아날로그적인 방법이 아니고 기계적..
제102회 총회가 처리한 안건을 분석한다
임원이 총회규칙을 넘어 특별 정치 단체가 되었다
< 전북 익산 소재 기쁨의교회당에서 개최된 제102회 총회에서 회무를 진행하는 총대들> 총신문제, 총회파회 후, 한기연 문제의 전권위원회인가? 제102회 총회가 예정대로 2017년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전북 익산 소재..
총회 정치에 적폐 라고 말할 수 있나!!
 제102회 총회에서 유독 기독신문의 전문용어가 되었다 문재인 정부의 전문용어를 함부로 도용하는 것, 문제 있다 2017. 9. 26일자 기독신문 제2122호 1면에 '원칙지킨 대화합 엔진달고'라는 기사에는 다섯 번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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