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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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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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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의 실체를 잘 모른다
개혁이라는 말과 개혁측이라는 말에는 특색이 있다   교회연합신문이 발간한 교회주소록에 의하면 ① 기독교를 먼저 붙인 교단이 24개이고 ② 대한기독교로 시작하는 교단이 3개이며 ③ 대한예수교장로회로 시작하는 교단이 215개..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최고치리회다
총회임원회는 직무도 치리권도 없다. 통치권은 부당하다
< 제105회 총회>  '잔무처리 위임'의 벽은 무너져야 한다   헌법정치 제8장에 의하면, 교회를 치리함에는 명백한 정치와 조직이 있어야 한다. 정당한 사리와 성경 교훈과 사도 시대 교회의 행사에 의지한..
현직 목사, 법원의 형벌로 집행유예 처분받았다
집행유예 처분에도 강단에서 설교할 수 있는가?   최근 기독교계 언론을 통해서 우리 총회 산하 부산의 모 목사가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형 처벌을 받았다는 기사를 접하였다. 그런데 그렇게 법의 제재를 받은 이가 교회 강..
미디어방송국 개국, 요란하게 광고
기독신문사 총무국장 '취재진 출입금지'라고…
방송국은 총회 보고 없이 할 수 있나? 근래 기독신문사 이사회가 '기독신문사 미디어방송 개국 감사예배를 드린다'고 기독신문에 광고하였다. 광고의 내용은 현 총회의 실세인 총회장과 증경총회장단과 현 기독신문이사회 임원과 ..
미래목회포럼 대표, 대정부에 대한 성명
<오정호 목사 >  오정호 대표, '국민 위한 법 아니면 악법'   (사)미래목회포럼(대표:오정호 목사)은 지난 7월 17일 제헌절을 맞아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표 오정호 목사(서대전노회 새로남교회)..
전국교회와 총회가 하나 될 때 총신대학교를 소망한다
학교 설립자인 총회의 지도를 따라야 한다
< 총신대학교 종합관 >  새로운 총신대 법인이사는 기여이사로 세워야 한다   13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총신대학교는 순수한 복음의 손길에 세워진 기독교대학이다. 처음 학교를 시작할 때에 ..
기독교의 대표로 모든 교단이 한목소리를 내게 하자
합동교단은 한기총의 창설자로서의 사명이 있다
< 지난 7월 울산 대암교회당에서 개최된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 >   소강석 총회장으로 하여금 한국교회의 대제사장이 되게 하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우리 교단의 이영수 목사와 통합 교단..
총회 보고와 승인 없는 <장로교육원> 문제 있다
장로 교육은 헌법상 당회에 있다 신학교 통한 장로교육원 개설은 불법 상황이다   제105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회의 결의 및 촬요 어디에도 총신대학교 보고 부분에서 총신대학교에 사회교육원을 통해 장로교육원..
WCC와 WEA에 대한 총회 결의는 살아있다
< 105회 영상총회에서 발언하는 나학수목사> 제44회 속회총회 결의는 원칙과 정책을 명시하였다 우리 총회 신학 정체는 여기에 있다   우리 총회는 WEA 문제로 심각한 갈등 상황에 처해 있다. 총신 교수들 ..
우리 교단의 신학 정체성이 무엇인가!!
타교단 이방인의 신학은 벗어나야 한다
제64회 총회시의 4학자에 사과 필요하다   2021년 7월 2일 10시에 총회회관 2층 여전도회회관에서 소집된 총회신학정체성선언 준비공청회가 개최되었다. 1부 예배는, 준비위원장 대전 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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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5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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