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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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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교회 설립140주년 감사예배 드린다
< 202회 소래노회 정기회 > 제202회 노회장에 김성근 목사 취임 제107회 총회부서기에 김한욱 목사 추대받다   제202회 소래노회 정기회가 서울시 양천구 목동 소재 목동제일교회(김성근 목사)에서 회원 ..
총신총회출입기자단 창립하다
< 총신총회출입기자단 > 총신 출신 총회출입기자단의 목적은 교단성 보호 '보도와 기사에서 개혁주의 신앙 발휘하자'   2022년 4월 21일 오후 1시에 총회 1층 회의실에서 본 총회 소속 목사이며 총신신대원..
전남제일노회, 부총회장 후보에 한기승 목사 추천
부총회장이 되면 장로회 제도를 실천하는 교단을 지향하겠다
< 전남제일노회 122회 정기회 > 전체 노회원과 산하교회가 한마음으로 추천에 열중하였다   제122회 전남제일노회 정기회가 2022년 4월 18일 전남 나주제일교회 예배당에서 회집되어 부노회장 우성열 목사..
총회의 정체성과 정통성
제1회 총신 총회언론포럼 기조 강연 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김남식 박사, 강연회에서 그 방향성 밝혀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는 성경을 기초로 한 정체성을 지닌다. 이것은 신학적, 교리적, 교회적 측면에서 그 ..
새로운 정치 리더십 합동포럼의 선언문
< 김종혁 목사 >  설교시켜줄 터이니 1천만원 가져오라고 …  이 기사는 소재열 목사의 <리폼드뉴스>에 게재되어 공개된 기사입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안에 변질된 모 단체에 대한..
오정호 목사께 드리는 공개질의
1문 오목사의 신학사상 2문 부친 언사 관련 질의   제107회 총회를 앞두고 차기 총회에 임원이 되려고 하는 교직자가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 중 107회 총회에서 목사부총회장에 출마하는 이들을 기독신보에서 1차적으로..
헌법이 무엇이라 하던가?
총회장의 항의와 발행인의 답변
< 울산 우정교회 등지에서 개최된 제106회 총회 현장 > 총회는 5일뿐, 그 뒤는 차기 총회가 처리한다 지난 3월 15일 낮12시경 010-3793-1733 스마트폰의 벨이 요란스럽게 울렸다. '여보세요..
권순웅 부총회장의 샬롬과 부흥운동은 총회 기구가 아니다
총회 제도는 하회의 헌의(발의)에 총회의 합의가 있어야 한다   기독신문 2022년 3월 29일자 2면에 '운동본부 샬롬과 부흥세미나'라는 제목 하에 현직 부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이끄는 '샬롬과 부흥운동본부'에 대한 기사..
총회의 정체성은 개혁주의를 하는 것이다
임원회의 총회 잔무 처리는 월권 행위이다
< 제106회 총회 회무 모습 > 임원회가 총회를 대행할 수는 없다  우리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총회 역사로는 106회이지만 실제로는 121년의 역사를 가진 교단이다. 현 총회 안팎에서 우리 총회를 합동총회라 통..
총회임원회가 소총회로 둔갑한 것은 개혁주의에 의문된다
소총회의 근거 총회파회시 '잔무처리'에 근거하였다 제12차 총회임원회 차기총회 9개 직무처리하였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분명 장로회 중에 유별나게 개혁주의 교단임을 자랑하고 있다. 개혁주의의 근본은 성경제일주의에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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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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