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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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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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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기 목사 관련 기사는 잘못되었습니다
<기사 정정보도합니다> 총회설립과 기독교선교 100주년의 착오였습니다   2020년 3월 30일 기독신보 제474호 1면 하단에 “제14대 총무선출 다시 생각해야 한다”라는 제하의 기사에 ..
중앙노회 설립, 총회장과 임원의 사명
분리전 명칭 배제하고 새 명칭에 감사 중앙과 함흥은 하나에서 둘이 되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4회 총회는 중부노회(1991년 함남노회서 분립)에 대하여 조사위원을 선정하여 조사 후 분리키로 결의하였다. 총회결의에 ..
총회준비위원회 무엇이 문제였는가?
총회를 위한 기구 모금 정당했나 묻고 있다 억대의 모금 기부금품이 아니었다   몇년 전, 제103회 총회에 대하여 기독신보가 극구 찬양하고 칭송한 바가 있었다. 그러나 제103회 총회시에 총회장이 직접 주도하고 직접 ..
제14대 총무선출 다시 생각해야 한다
새 총무에 대한 제도가 무엇인가 밝히라 현 총무제 출마자보다 격을 높이자     글쓰는 이는 수십 년 전 제7대 총회총무에 출마하여 낙선하였던 쓰라린 경험을 겪은 일을 새삼 생각한다. 당시 총무직 출마시에 ..
주일예배 취소, 어떻게 볼까?
「기독신문」 사설을 보고   코로나19 대란으로 인해 한국인의 삶의 스타일이 변화되었다. 외출을 자제하고 사람과의 만남을 기피하는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 교회이다. 신천지대구교회로 인해 이것이 ..
국난 극복을 위해 하나되어 기도합시다
국가통수권을 찬탈하는 특별시장, 도지사 자중하라
< 목사 장로 기도회에서 국가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참석자들  >   긴급명령 발동은 대통령의 권한이다 우리는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뼈대 있는 민족이다. 그러기에 우리는 현재와 ..
주일예배 취소, 어떻게 볼까?
「기독신문」 사설을 보고   코로나19 대란으로 인해 한국인의 삶의 스타일이 변화되었다. 외출을 자제하고 사람과의 만남을 기피하는 풍조가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직격탄을 맞은 것이 교회이다. 신천지대구교회로 인해 이것이 ..
대한예수교장로회 중앙노회(김용제목사)
< 두 손 잡은 중앙노회와 함흥노회 임원> 대한예수교장로회 함흥노회(최규식목사) 총회결의를 좇아 분립키로 하였다 '범사에 기한이 있고 천하만사에 때가 있나니 …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
교회법에는 환부가 부당하다
    환송에서 파기 환송으로 표기해야 한다 인격권과 물건에 대한 소송은 다르다  우리 총회 헌법이 제정된 것이 1907년 독노회 때였고, 이를 웨스트민스터 헌법으로 보완한 것이 19..
총회규칙 정하여 총무직임에 몰두하라
새 시대의 총무와 사무총장직을 다하라
< 서울 역삼동 충현교회에서 개최된 제104회 총회 회무 모습> 총회헌법과 규칙 그리고 총회결의에 적응해야 한다 제104회 총회 규칙부가 개정한 총회규칙에 오류가 있다. 104회 규칙에는 '총무는 비상근직으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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