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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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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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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규칙은 결의보다 우선한다
총회정치부 헌법적 사건 바로 처리해야
<2012년 9월 대구성명교회에서 개최된 제97회 총회 회무 모습> 본교단 목사는 변호인을 맡을 수 없다고 했다 제97회 총회장 정준모 목사 시대에 총회가 몹시 혼란하였다. 당시 총회정치부에는 부장이 하귀호 목사이..
영호남 기독포럼, 총회를 지도한 인물의 교회탐방
정규만 기념관은 서현교회의 모태였다
< 대구서현교회 > '우리 아버지 이름은 정복수였습니다' 대구 서현교회는 당시 석조 건물로는 동양 제일의 교회였다. 1960년대 '서남교회'에서 '서현교회'로 명칭을 변경한 서현교회는 대구 대명동에서 남산..
헌법적 질의에 답변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 법
박병석 목사 문제, 답변 함부로 하고 있다
당회결의 없는 질의에 당회에 하명이라니… 2019년 11월 20일 경안노회 재판국(사진)에서 영덕교회 안수집사들이 담임목사인 조종배 목사에 대하여 10가지 죄목으로 고소한 것에 대한 판결을 선고한 바가 있다. 재판국..
상소하시겠습니까? 상소하면 오늘 판결이 정지됩니다
경안노회 재판국장, 자비를 베푸는지 시련을 주는지?
피고 조종배에게 목사직 정직 12개월 선포하고는… 2019년 11월 20일(수) 영덕교회 예배당에 경안노회 재판국장과 그 일행이 예배에 참석하였다. 영덕교회 조종배 목사의 설교로 시작된 수요기도회를 마치자 단상..
회기 하루 단축하고 26일 파회
 역대 총회 중 가장 높은 참여율 끌어낸 생산적 총회였다 고영기 목사의 폐회 동의와 총대들의 재청이 있었다. 또 첫날 약속대로 출석률이 높은 노회에는 선물이 제공되었다. 폐회 동의 재청에 따라 폐회 예배가 드려졌다. ..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서기행 목사, '거룩한 발자취'란 제목으로 설교 총회 셋째 날(수) 저녁 시간에는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저녁 7시 30분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로 드려진 수요 예배에는 총대를 비롯한 충현교회 교인들이 함께 참여하..
내빈 인사
총회 현장을 방문하여 인해외교단 지도자들 예년에 비해 많은 해외 지도자들 방문에 눈길 셋째 날 오후 시간에 은퇴목사회, 한국교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승희 목사), 청와대 시민사회 수석비서관(김거성 목사)의 104회 총회 축하 인사가 ..
총회장 기자회견
< 임원들이 기자 회견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총신 지원할 구조 만들겠다 첫째 날 저녁 회무 후 밤 10시 50분에 베나니홀에서 50여 명의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총회본부 노재경 국장의 사회로 104회기 총회장의 기자회견..
총회결의 전자시스템 도입
< 전자투표 리모컨 사용을 설명하는 화면> 총대들, 출결 문제와 105회기 총대권 제한 연계에는 반대 상비부장 경선에 앞서 총회장의 3가지 당부가 있었다. 첫째, 총대들이 철저하게 출석하여 정족수를 채워달라는 ..
김종준 총회장 취임사, 회복이 개혁이다
103회 이승희 총회장이 104회 김종준 총회장에게 성경, 헌법, 고퇴를 인계하고 있다 첫째 날(23일) 저녁 7시 30분에 장차남 목사(증경총회장)의 기도로 회무가 속회되었다. 이 시간에는 제104회기 신임원들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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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4회기 총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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