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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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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총회장의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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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회기, 1년이 아닌 5일간이다
총회장과 총회임원의 임기가 1년이란 오산이다 1년 365일 총회장과 임원이 결코 훈장이 아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대한민국 국내에 존재하는 교단 중에 제일 크고 제일 앞서고 제일 준법적인 단체이다...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뜻인가 생각해야 한다
특별히 사자의 명예훼손은 범죄가 된다 금권이 교단과 사람의 영을 구원하지 못한다    코로나의 습격에 하나님의 교회가 곤혹을 당하고 있다. 그래서 영혼이 곤한 성도들은 이전보다 더 주를 사랑하고 주님의 뜻에 ..
왕성교회, 주 안에서 평안하기를 기원한다
모든 교인 경성하여 생명과 호흡 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자 일찍부터 사탄의 계획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노리다가 본교단의 대표적 교단 책임자인 증경총회장이 섬기고 있는 왕성교회를 틈타고 말았다. 세상적으로 나라의 통수권자 편에서..
빛과진리교회, 산위의교회 문제있다
교회연합신문과 들소리신문의 기사들
합동총회가 해야 할 일이 있다 빛과진리교회와 산위의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평양노회와 서울동노회 산하 소속교회이다. 최근 이 두 교회 문제를 본교단 기관지가 특종으로 다루었는데 지난 5월 12일과 5월 19일, 5월 26일..
총회장과 임원에게 준법해야 된다고 고함
회기 불계속원칙이 민주주의다
<총회임원회> 합동교단 정상화의 지름길 찾아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교단이며 동시에 세계장로교로서도 제일 큰 종교단체이다. 근래 합동교단은 국가정책과 국가 변란(코로나)에 대처하는..
기관지가? 홍보가? 총회결의가?
신문고(5) 이것은 아닙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기관지가 '기독신문'인 것은 모든 교계가 다 알고 있다. 그리고 합동교단 총회임원회는 매 회의를 할 때에 다른 언론은 일절 출입을 금지시키더라도 기..
제32회 서북협의회 대표회장 김철중 목사 취임
< 서북노회협의회 신구임원들> 서북지역 '신앙의 정체성을 밝히자' 필요한 것 주시고 모자람이 없어 감사한다 2020년 4월 23일 오전 11시에 서울시 구로구 경인로에 위치한 남현교회(이춘복 목사)에서 제32..
코로나19 이후 위기 대처 어떻게 할 것인가?
< 새에덴교회에 모인 세미나 참석자들> 코로나19가 교회에 끼친 해독, 치유될 것인가? 온 우주의 소망이신 예수 부활절에 예배 방해라니…   2020년 4월 27일 오전 10시에 새에덴교회 본당에서는 코..
언론사가 최고치리회 회장 문책함이 정당한가?
<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총회회관> 특별취재의 대상이 된 발행인을 구제하자 기획기사 처음부터 총무, 사무총장 실명 거론은 선거법 위반   2020년 4월 21일 기독신문 제2243호는 처음부터 끝날 때까지 한 ..
이능규 목사 법정 구속되다
의정부지방법원 형사2단독 박무용 목사 윤익세 목사에 대한 판단 2020년 4월 24일 10시30분 의정부지방법원 3호 법정에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으로 재판을 받던 이능규목사가 단독 판사의 선고에 따라 선처 없이 법정구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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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제104회기 총회 이모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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