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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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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부총회장 후보에 대한 신문고(申聞鼓)
천서위, 선관위, 총회를 위해 호헌해야 한다
< 2018년 제103회 총회에서 선출된 임원들이 총대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가짜뉴스에 대한 정답은 여기에 있다 제104회기 총회 구성에 제일 중요한 문제가 제104회기 총회임원이 누가 될 것인가?이다. 이..
교회 치리권은 개인에게 있지 않다
총대들이 회집할 때 총회가 된다
< 총회임원회 회무 모습> 임원회란 상설기구가 아니다. 임원회 전능은 부당하다 헌법정치 제12장 제1조에는 총회를 정의하기를 '총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의 모든 지교회 및 치리회의 최고회니 그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
헌법은 헌법대로 해석해야 - 유추는 잘못이다
시급히 준법되어야 할 문제 확인하자
총회 임기, '파회'라는 의미, 차기 총회 등등 헌법정치 총론 5항에 장로교회란 '지교회 교인들이 장로를 선택하여 당회를 조직하고 그 당회로 치리권을 행사케 하는 주권이 교인들에게 있는 민주적 정치다.'고 전제되어 있다. ..
총회회관 매각설은 낭설이어야 한다
총회유지재단의 업무에 책임성을 따지자 근래 우리 총회센타(사진)를 매각하고 총회회관을 서울 근교에 있는 경기도에 새로 건축한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소문의 진원지는 전 회기에 설치된 총회회관 신축 준비위원회이며 근래에는 ..
여론의 광장이 열렸습니다
< 종신대학교 종합관 > [총신대학교 회복에 대한 이달의 여론들] 총신대학교는 우리 교단의 시작이며 마지막의 보루입니다. 그런데 이 소중한 보루가 무너졌습니다. 이에 대해 새로 부임한 이재서 총장..
윤익세 목사 총회 서기 후보 등록
역대 적폐 문제 해결할 것이다 2019카합20885 사건 승소할 것 2019년 7월 19일 충남노회에서 총회서기 후보로 추천을 받은 윤익세 목사가 제104회기 총회 서기 등록서류를 구비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필하였다. ..
재심이냐 재논의인가 그것이 문제다
기관지의 집중적 공격은 정도에서 벗어났다 재심에도 법도가 있다(임원치리권?)   최근 총회 기관지인 기독신문의 기사에서, 사설에서 그리고 특별기고문에서 당사자의 실명을 게재하면서까지 허활민 목사의 재심 청구에 대한 ..
유상섭목사에 대한 고소에 수습위원회
적법적 소장일 때 재판회(재판국)에서 처리되어야 강남노회 처리가 될 수 없는 교회 분리의 범죄가 있다   창신교회 유상섭 목사가 동 교회 송재환 장로와 한동석 장로로부터 고소를 당하여 현재 강남노회 임원회가 이를 수습..
중부노회 문제 원점으로 돌아가야 한다
두 회기 계속 임원회에 농락당할 것인가? 임원회 무기가 행정정지와 전산망 변경인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헌법정치 제12장 1조에 명시된 것과 같이 모든 지교회와 모든 치리회의 최고회라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
대구노회, 박혜근목사에 대한 판결 보고받다
면직 제명 출교에 교인 및 교회출입 금지까지 박모 목사 재판국 침입으로 공직정지, 회개, 다시 해벌하는 해프닝 지난 7월 18일 오전10시 대구 무지개교회 예배당에서 회집된 제95회 제1차 임시노회(노회장 장활민목사)는 목사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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