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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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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신문, 발행 목적 위반하고 있다
'총신대 간첩단'이란 용어 부당하다 유튜브 통한 일방적 공격, 교단 언론 역할 아니다     2021년 2월 9일 장로신문 제445호 3면에 '총신대 간첩단 총장은 친북인사 주장'이라는 제하에 '총신대에 뿌리깊이 ..
총회 신학정체성 선언을 위한 준비위 발족식
"다양한 현안에 대한 선제적 신학 정체성 표명 필요하다" 2월 23일(화) 오전11시에 총회회관 2층 회의실에서 1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회 신학부(부장 신현철 목사)가 주최하는 '총회 신학정체성 ..
역사학자에게 사과와 유감은 다르다
선 기록과 주장, 그대로 두는 것이 유감의 처신인가?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의 역사를 주관하고 있는 총회역사위원회라는 기구가 있다. 이 기구에는 역사위원이 무려 16명이고 고문으로 증경총회장단에서 4명이 있고, 여기에 ..
합동총회 이단 양산 공장으로 오인한다
몇 해 동안 그대로 계속 문제만 제기하고 있다
< 실시간 화상으로 모인 제105회 총회 회무 모습> '이단이다 아니다'는 판단을 분명히 해야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는 세계적 장로교회이고 동시에 역사와 전통으로도 자타가 공인할 만한 종교단체이다. 그래서 합동..
전국장로회의 50년 희년에 부쳐
대결이 아닌 협조, 경품이 아닌 헌신이 있어야   전국장로회연합회가 태동한 지 어언 50년이 되었다. 50년 전 그때는 장로회가 없었다. 당시 장로들은 순수하였고 열성이 있었으며, 또한 CE라는 청년회를 통해 열심히 장..
부흥사회여, 부흥의 불꽃이 될 것인가
부흥사회여 한마음으로 제자리로 오라 부흥사회여, 몰래하는 그것을 버릴 수 없는가?   기자는 처음 목회자로 부름받았을 때 '나도 주 앞에 서리라' '사명자여 함께하자'라는 영음을 듣고 기도하며 전국 산골짝을 누볐고 방..
헌법자문위원제는 위법 사항이다
제도, 선임, 활용상 불법 투성이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는 장로회 신조를 두고 있으며, 그 신조에 근거한 제도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 장로회 신조 제1조에 '신구약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니 신앙과 본분에 대하여 정확무오..
생명보존운동은 오직 교회의 거룩한 사명이다
모든 교회에 앞장서 총회장이 나서야 한다 교회의 수양관 기도원은 코로나와 싸워야 할 것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는 모든 지교회 및 치리회의 최고회니 그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고 헌법 정치 제12장 제1조에 ..
교단성 수호를 위해 총회임원회에 고한다
장로회는 민주주의가 근본이다. 불법, 무법, 악법은 버려야 한다 제7차 총회임원회 결의 취소되어야 총회가 평안할 것이다   2020년 12월 2일에 모인 총회임원회는 장로교 제도에 없는 치리권을 행사하고 이를 기관지인 기..
대한예수교장로회 장로대학교육원 총칭은 부당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최고치리회 명칭 함부로 사용 모욕적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 규칙 그 어디에도 허용될 수 없다 기독신문 제2270호(2020년 11월 17일자) 4면에 '장로대학교육원 세웠다'라는 특종기사가 게재되었다. 그 기사에는 장로대학교육원(이사장에 김덕용 장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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