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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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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의 시한부 상설위원회가 되어야 한다
구조조정은 교단의 신자수와 비율이 맞아야 한다 시급히 개혁할 기관은 기독신문과 총회 상비부들이다 우리 총회는 20년 전인 1996년 제81회 총회 때 총회를 구조조정하자고 결의하였다. 그때 구조조정에는 위원 60여 명이 참가하여..
탈북자 10만명, 통일준비위원회 긴급 가동해야
우리 교회는 10만 중 5만명 수용할 교육관, 기도원, 수양관 동원해야 북한 급변사태를 말하는 대통령, 탈북촌 건설   2016년 10월 1일 국군의날 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실패와 북한 정권 패망의 징조를 말하면서..
총회위상추락진상위원회 보고 규정대로 받다
규정 제4조 5항 위배함을 보고받다
<충현교회에서 개최된 제101회 총회> 증경총회장 3인 5년간 예우에서 제외되다 제100회기 제2차 실행위원회가 구성한 총회위상추락진상위원회(위원장 이만덕목사)가 제100회기 총회임원회에 보고하고 제100회기 임원회..
총회의 홍보정책이 무엇인가?
언론사 초청에 드러난 문제점
< 총회언론홍보위원회 주최 교계언로사 초청 기자간담회 > 2016년 8월 23일 오후4시에 총회회의실(예배실)에서 총회 언론홍보위원회(위원장 김종준목사) 주최로 교계언론사 초청 기자간담회가 개최되었다. 간담회를 시작..
천서위원이 잠들 때 총회가 병폐에 이른다
"당신의 임기는 2개월이고 내 임기는 1년입니다" 천서위원이 총회를 살려야 하는데 어찌할꼬   우리 총회 규칙에는 총회 조직으로, 첫째, 총회임원회가 있고, 둘째, 21개 상비부가 있으며, 셋째, 6개 정기위원회..
기독신문이 총회가 되어 한기총 관계를 결정하는가?
의뢰받은 교수들의 정치발언 규제되어야
< 총회한기총복귀추진위원회 > 한기총 복귀위, 제100회 총회결의 따라 공청회 했다   2016년 8월 18일 오전 11시 총회 2층 대회의실에서 총회한기총복귀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공청회가 개최되었다. 이..
선관위가 문제 있다고들 말한다
후보 확정은 9월 6일이라고 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를 구성하고 있는 선관위가 모일 때마다 총회가 제재 결정한 이와 총회가 기피하는 인물과 이름 모를 언론사의 기자가 반드시 총회로 몰려오고 있다. 그 사유는 제101회 총회에 ..
총회 결의 방해자 9월 5일까지 처리하라
< 총회결의시행방해자조사처리위원회 > 총장 김영우목사 2차 출석 통보 불이행시 해당자와 소속노회 천서에서 배제   제23차 총회결의시행방해자 조사처리위원회가 지난 8월 25일 오전9시에 총회본부 회의실에서 ..
총회 이단대책위원장 신앙검증 받아야
예배에 불손하면 하나님 앞에 이단이다   기도없는 예배, 껌을 쩍쩍 씹는 예배는 개혁주의 아니다 목사와 장로는 다르다. 이유는 목사는 신학교에서 반드시 예배모범에 대한 교육을 받고 또한 실천신학으로 예배의 참 모습을 교육..
한기총 복귀위 공청회에 드러난 문건들 비판
  2016년 8월 18일 류광수 다락방 관련 공청회에 주관이 될 문건을 배제한 교수들의 페널은 의도가 있는 페널이었으므로 한기총복귀원회가 제시한 공문과 총신교수들이 밝히고 있는 류광수목사에 관한 비판문과 이에 대한 잘못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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