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12월 1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위원회
헌법위원회 설치는 불법이다
위원회 라니 무식인가?
< 회무에 앞서 기도하는 102회 총대들> 총회 파회 후 접수된 안건처리는 차기 총회 몫 불법단체 구성 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제102회 총회보고서 제839쪽에서 845쪽에 이르는 곳에 헌법위원회 설립 연구위원회 ..
최고치리회 결의로 치리한 것을 사면할 수 없다
 사면위 업무 규정은 불법이다 치리권에 대한 면죄(사면)는 권징법대로 해야 2017년 3월 13일 총회사면위원회 사면신청 접수 공고가 공포된 후 사면위원회에 접수된 사면청원자가 10여 명에 이른다고 한다. 사면위의 사면권..
총회(최고치리회) 기소권 거부는 관할 배척죄가 된다
총회기소위원회 6개 노회에 기소 제기 충청노회 불법결의 헌법적 규제 받게 된다 총회기소위원회가 최근 총회결의에 따라 충청노회 강원노회 경신노회 삼산노회 동인천노회 구미노회 등에 제99회 제100회 제101회 총회결의를 위반한 이들에..
총회역사위원회가 기관지 영향을 받는다고?
< 총회역사위원회 제1차 학술세미나> 총회역사위원회 공고가 무산된 까닭을 밝혀야   2017. 5. 9일자 기독신문 2103호 제7면에 총회역사관 개관 기념으로 총회역사위원회 연구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는 ..
사면신청 받는다는 것, 총회 종교개혁의 대상 된다
 헌법․정치부․총회임원회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도 있다 칼빈기념사업회,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사업회 필요한 기구인가?   제101회 총회시 평양노회, 삼산노회, 서전주노회 등이 총회 헌의안건으..
최고 치리회에 불복, 세상법 의존하는 것은 교단 이탈 행위
남울산노회와 충남노회 등 상회의 판결과 지시에 불응함은 불신앙이다 헌법에 대한예수교장로회는 법치제도로서 재판에 3심제를 두고 있다. 이런 정책은 모세와 사도 때부터 있었던 성경적 제도요 교회 역사로서 오래 된 전통이다. ..
제101회 총회특별위원 선정은 최고법을 위반한 것
 총회임원은 총회 수임사항만 처리해야 한다 총회법은 임원에 엄중하다. 월권은 불법이다 우리 총회는 모법이 총회헌법이며 동시에 총회를 다스리는 법은 총회규칙으로 제정되어 있다. 총회규칙 제8조 총회의 법체계에는 첫째, 최..
구조조정의 시한부 상설위원회가 되어야 한다
구조조정은 교단의 신자수와 비율이 맞아야 한다 시급히 개혁할 기관은 기독신문과 총회 상비부들이다 우리 총회는 20년 전인 1996년 제81회 총회 때 총회를 구조조정하자고 결의하였다. 그때 구조조정에는 위원 60여 명이 참가하여..
탈북자 10만명, 통일준비위원회 긴급 가동해야
우리 교회는 10만 중 5만명 수용할 교육관, 기도원, 수양관 동원해야 북한 급변사태를 말하는 대통령, 탈북촌 건설   2016년 10월 1일 국군의날 행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북한의 실패와 북한 정권 패망의 징조를 말하면서..
총회위상추락진상위원회 보고 규정대로 받다
규정 제4조 5항 위배함을 보고받다
<충현교회에서 개최된 제101회 총회> 증경총회장 3인 5년간 예우에서 제외되다 제100회기 제2차 실행위원회가 구성한 총회위상추락진상위원회(위원장 이만덕목사)가 제100회기 총회임원회에 보고하고 제100회기 임원회..
Page 2/34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