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6월 19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상비부
위원회
신학교
GMS
일반
역대총회장의발자취
Home > 총회 > 위원회
학원선교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총회학원선교연구위원회> 교목 28명, 성경교사 1명 재직 중 확인     지난 6월 28일 오전1시에 총회본부 5층 회의실에서는 총회학원선교연구위원회 주최로 <제97회 총회학원선교연구세미..
납골당 사업자, 정치자금 3년간 바쳤습니다
조사위 억대 금품설도 솔솔 나오고 있습니다
< 은급재단납골당문제 사법처리전권위원회> 영수증은 없지만 비망록은 있습니다     총회 은급재단납골당문제 사법처리전권위원회(위원장 정중헌목사 서기 김기철목사)가 10여 차례 납골당 비리 문제..
군산동노회 수습완료(합의대로 시행)
< 군산동노회 분규 수습을 위한 임원회 소위원회> 총회임원 임무 총회규칙에 삽입돼야 총회임원회가 군산동노회 분규문제를 수습하기 위하여 임원회 소위원회를 구성하고 2013년에 두 번 회의를 소집하고 양측의 대표자를 출석시..
아이티구호금 민형사상 소송 제기한다
포스건설(민사), 해피나우 사무총장(형사)
< 아이티구호금전용사건 조사처리전권위원회> 기다려도 오지 않는 영수증 보관자 박○영목사 2013. 6. 7일 총회 아이티구호금전용사건 조사처리전권위원회(위원장 신규식 목사)가 아이티 구호금 전용 사건에 몸통으로 알려진 ..
공개를 기피하면 공청회가 될 수 없다
위원간에 조절도 없는 헌법개정 문제 있다
< 헌법전면개정을 위한 2차 공청회> '권징조례'란 명칭 그대로 보존되어야 한다 2013. 5. 31일 오전11시에 총회본부 5층 회의실에서 제2차 헌법전면개정을 위한 공청회가 개최되었다. 분명 공청회로 광고를 해..
총회인명록 6월말 출간
< 총회100주년기념 총회인명록발간위원회 > 총회100주년 기념 인명록 총회100주년기념 총회인명록발간위원회는 2013. 6. 27일까지 총회인명록을 발간키로 하였다. 이번에 발간되는 총회100주년기념 인..
이단사이비 검증 절차 없이 총신입학은 금지돼야
< 이단대책결의대회 및 이단상담세미나 > 이단 출신자를 이용한 이단 세미나 '흥미'보다는 '끝'이 문제다 위장 교회보다 위장 교회 지도자가 이단이다   최근 총회산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열..
목회자 납세, 어떻게 할 것인가? 공청회 한다
6월 20일 10시 30분 총회회관에서   제3차 목회자 세금납부대책위원회가 2013년 5월 4일 오전 11시에 총회본부에서 소집되어 위원장 손상률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회무를 처리하였다. 1) 2013년 6월 20일 오전 10..
전국노회 학원선교단체와 교목 실태 파악한다
위원장에 권순웅 목사 선임하고 조직 구성   학원선교연구위원회 제1차 회의가 지난 5월 16일 오전11시에 소집되어 소집자 권순웅 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회무를 처리하였다. 1) 위원회를 상호 호선으로 조직하니 위원..
총회실행위원회가 총회 명의로 불법할 수 없다
< 제3차 총회실행위원회> 법률 불소급원칙, 총회 수임사항 불이행 총회 파회시 총회장의 헌법준수 선언 지켜야 특정 정치 체제 구성은 총회 전통 파괴행위다   2013. 5. 1 오전11시에 총회회관 5층 예배실에서 ..
Page 11/35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