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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만 교수 美成學派 宣布式
2022년 5월 14일(토) 오전 11시

[ 2022-06-13 14:13:23]

 

< 미성 이진만 교수 >

꿈의동산 <로고스원어연구원>에서 개최

 

오늘의 멘토 美成<이진만교수의 >1993년도 신학계 최고의 언어학자로 한국을 대표한 17명 신학자들 및 전 세계 언어학자들의 도움으로 번역된 신구약 성경을 98개월동안 번역한 표준새번역을 12천군데의 오류를 지적한 사건을 계기로 9차 공청회를 거쳐<혹독한 검증을 거쳐> 21C 최고의 언어학계를 평정한 역사적 시점에서 美成 學派를 창설함에 따라, 그동안 수많은 제자들을 로고스 원어연구원에서 양성 중 특히 영계에 샛별같이 빛난 제자를 발굴하여 20여년간 피나는 언어훈련과 학문의 체계를 수업 받은 바, 드디어 그의 논문이 인정받은 수준으로 평가되어 오늘의 1禮典美成Museum 작품Gallery 작품관도 부산에 이어 꿈의 동산에 개관식을 갖게 된 것입니다.


장차 이곳은 덕망있는 학문의 아카데미 장소로
, 또는 21C 최고의 학문의 전당으로, 프살모스의 예술인의 연구원이 될 것입니다.

만남의 즐거움과 샬롬의 날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93년도 공청회를 거치면서 펴낸 저서 17개 사본학적 해석과 번역의 심오한 원칙의 저서에 당시 총신대 총장이었던 김의환총장의 추천사가 역사의 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김의환총장의 추천 서문

 

선교 2세기의 입문에서 한국교회는 세계화의 과제 앞에 몸부림치고 있다. 이러한 때에 한국 신학자 및 목회자를 위한 신학정보 세미나 8차를 마친 후 그 내용을 한 권의 책으로 내놓게 됨을 환영한다.

우선 17개 사본학을 전제로 한 방대한 량의 정보와 성경에 잘못된 번역의 부분을 1만여개 이상을 지적하여 지상에 공개한 바 있는 필자가 이제 새로운 연구를 발표하여 한국교회 앞에 내놓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또 다른 부제로는 주경학, 해석학 심지어 영어 토플까지 강의할 수 있도록 많은 목회자들에게 21세기를 대비하여 실제 목회 활동에 필요한 부분까지 강의되었음을 높이 평가한다.


美成아카데미

창조사역의 일곱째 날 <2:1~3>

 

다음의 히브리어 단어를 살펴보기 원한다.

솨바트 솨밭 예바레크 바라크 카데쉬 카데쉬 자코르

자칼

 

솨바트솨밭의 차이부터 해석이 바로 쓰여져야 한다.

솨바트는 안식하셨다는 뜻이고, ‘솨밭은 쉬다. 휴식하다는 뜻이다.

예바레크이 뜻을 정확하게 해석해야 전체 문장을 바로 볼 수 있다. ‘예바레크의 뜻은 바라크의 미완료형이다. ‘그 날을 거룩하게 하셨으니...’ 하나님의 창조 사역에 대한 경외하는 마음을 갖지 아니하고서는 거룩함을 잃게 된다는 뜻이고, ‘카데쉬는 거룩하고, 깨끗하니.., , 그 안식일은 복 주시는 날, 거룩한 날로 선포된 것이다라는 해석을 해야 바른 해석인데 그동안 모든 주석·주경적 해석은 이렇게 하지 않았다(그저 안식일을 지키라는 의미만 강조했기 때문).

다음은 자코르이다.

이 뜻은 기억하여란 뜻인데 이 단어와 함께 연결된 단어가 자칼이다. 즉 마음에 영원히 새기면서 생각하고 잊지 말라는 교훈이다.

 

그러므로 2절의 안식하시니라는 창조사역의 일곱째 날로서 모든 것을 완성했다는 신적 선포인 것을 나타낸 것이다. 문제가 제시된다면 안식하신 일곱째 날이 주의 첫날 <지금의 주일>인가 아니면 마지막 날<지금의 토요일>인가 하는 점이다. 물론 구약적인 표현은 토요일이지만 신약시대의 오늘에 와서 안식 후 첫 날에 부활하신 주님을 기리는 것이 더욱 성경적이다. 이제 원문에 바른 번역을 따르고자 한다 에트-욤 하쉐비이일곱째 날이 라고 했을 때 여기 사용된 에트~, ~을 이라는 직접 목적격 전치사라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렇게 해석치 못했을 경우 이라는 단어는 남성명사 단수로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 ‘를 나타내지 못하고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다음의 용어는 쉐비이라는 단어인데 이 용어는 일곱이라는 기수(cardinal number)를 나타내는 쉐바의 형용사 서수(ordinal number)로서 제 일곱째의’, ‘제 칠일의라는 뜻을 만들고 있다는 점이다. 여기서 우리의 논리는 신학 장르를 형성하고 있음을 제시한다. , 7 숫자로 제시된 신구약 성경의 전체 내용 요약은 7은 하나님의 완전을 뜻하는 영적 완전임을 교훈했다는 사실이다.


첫째 교훈은
7은 인간들을 다루시는 7세대(dispensations)를 말씀함이고


두 번째는 누가복음의 족보를 계시함이다
. 그 내용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혈육관계에서 제시된 연대가 하나님으로부터 정확하게 77대에 이른 다른 계산이다.


세 번째 사실은 계시록에 기록된 사실인데
, 그것은 각 장마다 7이라는 숫자의 기록으로 일곱 교회 일곱 금 촛대 일곱 별 일곱 천사 하나님의 일곱 영 일곱 등불 일곱 인으로 봉한 책 일곱 뿔 일곱 눈 일곱 나팔 일곱 대접 마지막 일곱 대접 일곱 재앙 일곱 뿔을 가진 붉은 빛 짐승


이러한 신구약 흐름 속에서 일곱째 날에 안식을 취하신 것은
그저 멈춤의 상태로 계셨다거나 피곤하셔서 쉬셨다는 것이 아니라, 오직 완전하시고 거룩하신 모습으로 우주를 섭리하고 계신 만족을 의미하신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인간 편에서 완전한 안식은 없다. 다만 쉰다는 솨바트의 어근을 알아야 할 뿐이다. 솨바트쉰다의 어근보다 지키다의 어원에 주목해야 한다. 주일날 하루 종일 예배를 중심한 하루는 육신적으로 더욱 피곤할 수도 있다. 더더구나 모든 사역자들 역시 더욱 피곤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본문의 안식의 의미는 영적인 안식. 즉 세속에 시달려온 영육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평안과 위로를 얻을 때 영혼이 잘 됨같이 영육이 잘되는 우선 복의 개념으로 안식의 교훈이 내포되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다음으로 중요한 신학적인 해답은 하나님의 안식은
솨빠토트 데미모트적인 안식임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그것은 충만과 거룩과 완전과 기쁨의 결실인 완전한 안식(Perfect sabbath)을 뜻하는 것임을 교훈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1-3절 번역은 하나님은 하늘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모든 것을 다 이루셨나니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그 지으신 일을 다 하므로 일곱 째 날에 안식하시니라로 번역함이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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