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1년 1월 22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교계
연합 기관
일반
Home > 교계기관 > 일반
제18회 한국기독언론포럼 개최

[ 2020-12-02 09:23:35]

 

< 제18회 한국기독언론포럼>

대면예배의 중요성 강조하다

20201130일 오후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한국기독언론협회가 한국 교회의 당면한 현안을 짚어보고 그 방향성을 다잡는 귀한 포럼을 가졌다.

포럼의 주강사로는 김남식 박사, 임성택 박사, 이일호 박사, 강춘오 박사 등이 나섰는데, 강사들은 제한적 비대면 예배를 종용하는 정부 당국의 그릇된 지침을 지적하고, 한국 교회가 지금이라도 대면예배를 활성화함으로써 어수선한 영적 시국을 타개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첫 번째 강사인 김남식 박사는 '한국 교회 예배 회복의 긴급성'을 강조하였고, 임성택 박사는 '온라인 교회의 고착화의 위험성'을 지적하면서 '온라인 예배야말로 한국 교회를 위태롭게 하는 주범'임을 강조하였다.

이어서 이일호 박사는 '정부의 방역 정치에 한국 교회가 희생되었다'고 현실을 꼬집었고, 강춘오 박사는 '코로나19 사태가 정부가 교회를 관장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에 행정명령이라는 것을 발동하여 감히 하나님의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고 힘주었다. 계속해서 '이에 한국 교회와 모든 성직자는 오직 대면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한국 백성을 축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망을 피력했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480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