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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는 중지시키고, 퀴어행사는 허락인가?

[ 2020-04-29 09:25:53]

 

한국교회 언론회 논평 내놔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는 최근 '동성애 퀴어행사가 시민의 건강보다 중요한가?'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놓았다.

언론회는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지난 달 24612~13일에 예정된 동성애 퀴어행사를 허락하는 어처구니없는 결정을 내렸다. 지금 온 나라는 코로나19로 인해 온갖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서울시는 동성애 집단 행사를 허락했다'면서 "서울시가 이런 결정을 내릴 때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그날만도 100명이 나오고, 전체 확진자가 9,137명이나 되는 위중한 상황이었다. 동성애 퀴어행사가 열리면 당연히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이고, 정부가 그렇게도 주장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지켜지기 어려운 것이 뻔하지 않은가? 그렇다면 동성애행사 강행이 시민들의 건강보다 중요하고 국가적으로 꼭 필요할 정도로 긴급한 일인가?"라고 반문했다.

"알려지기로는 서울시의 동성애 퀴어행사 허락이 '조건부'라고 하지만, 서울 시내의 모든 교회들에 대해 예배를 제한하며, 7~8가지 조건을 붙여 겨우 예배를 허용한다고 하고, 심지어 헌법에도 위반되는 구상권을 청구한다고 하였다. 그런데 동성애행사는 흔쾌히 허락하는 서울시의 처사를 국민들이 받아들이겠는가?'라면서 '박원순 시장은 지금이라도 동성애 퀴어행사 허락을 취소하여 서울 시민들의 건강을 지켜주어야 하며, 온 국민이 숨죽여 동참하는 코로나19 퇴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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