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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출입기자단 회장에 유성현 목사

[ 2019-12-27 19:03:42]

 
총회 홍보에 적극 참여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를 출입하는 기독교계의 언론인 20여 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합동총회의 언론을 담당하면서 합동총회 홍보에 책임있는 기관이 되기 위해 합동총회 출입기자단을 창설하기로 하였다.
이에 모임을 갖고 회장에 유성현 목사(하야방송), 서기에 김창연 목사(개혁타임즈), 총무에 유연우 기자를 선출하였다.
앞으로 합동총회 출입기자단은 합동 총회장과 합동총회 총무와 합의하여합동총회 출입기자단의 사무실을 두기로 하고, 합동총회의 대내외적 홍보물을 정상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구로 활동키로 하였다.
동 출입기자단은 언론홍보물(기사)의 단일화와 책임성 있는 기사를 위해 합동총회를 홍보하는 데 뜻을 같이 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합동총회적 입장을 개도하는 데 하나가 되기 위해 '기사의 단일화'도 계획하고 있다.
2020년도에는 합동총회를 출입하는 여러 언론은 합동총회 출입기자단을 통해 홍보물을 전달받게 제도화하는 동시에 회원사의 기자에게는 출입기자증을 발부하여 총회적 홍보에 우선권을 가지게 할 예정이라고 하였다.
이날 합동출입기자단에 참여한 언론사는 25개 언론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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