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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협회, 사도들의 숨결이 살아 있는 터키를 가다

[ 2019-11-29 17:58:43]

 

데린구유, 빌립교회, 사도요한교회, 에베소 등 역사탐방 진행

한국교회의 밝은 미래를 위한 사명자적 역할을 감당하는 사)한국기독언론협회(회장 문병원 국장)가 지난 1028일부터 115일까지 전도자 사도들의 숨결이 살아있는 터키를 찾아 소아시아 초대교회 역사탐방을 진행했다.
지난 정기총회에서 신약 속 전도지 탐방을 계획한 이후, 1년여 간 수차례에 걸쳐 연구와 논의를 지속해 온 언론협회는 최근 교계 기자들로 구성된 총 19명의 탐방단을 확정하고, 터키로 향했다.
이후 탐방단은 로마의 박해를 피해 지하에서 신앙을 이어갔던 초대 기독교인들의 열정과 지혜, 피와 순교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있는 데린구유(지하도시), 사도 빌립의 순교지로 추정되는 히에라폴리스 빌립교회, 사도요한의 무덤이 있는 사도요한 교회, 에게해 연안에 위치해 두란노서원(셀수스도서관)을 직접 볼 수 있는 에베소(에페스) 등을 둘러봤다.
탐방단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생명, 그의 구원을 전하는데 천리길을 주저하지 않았던 사도들의 전도 루트를 직접 둘러보며, 언론으로서의 문서 선교 사명을 다시 한 번 상기하는 한편, 생명을 담보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한 초대 기독교인들의 열정에 탄복했다.

이번 탐방단의 최고령자였던 김만규 목사(기독신보 발행인)'터키를 둘러보며, 오늘날 우리 기독교인들이 얼마나 신앙생활을 편하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쉽게 고백하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됐다.'면서 '자신의 온 생명과 삶을 걸어 예수를 구주로 고백했던 초대 기독교 선진들을 보면서, 우리는 과연 입으로만 주님을 고백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이켜 보아야 할 것이다.'고 소회를 밝혔다.
김만규 목사는 88세의 고령에도, 험난하기로 유명한 데린구유의 지하도시를 직접 둘러보는 등 기자로써 소아시아 초대교회의 흔적을 되새기는데 큰 모범을 보여 후배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또한 이번 탐방 기간 중 초대 기독교의 성립과 역사에 대해 특강을 펼친 이사장 강춘오 목사(교회연합신문 발행인)'오늘날 전 세계 최대 종교로 자리한 기독교가 있기까지 믿음의 선진들의 수많은 헌신과 순교가 있었으며, 다양한 회의와 사건을 통해 오늘날 우리 신앙이 완전히 정립될 수 있었다.'면서 '우리가 교계 기자로서 정론집필을 하기 위해서는, 성경적 양심 뿐 아니라, 기독교에 대한 전반적 이해와 올바른 역사인식이 바탕에 깔려 있어야 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이번 탐방을 계획하고, 여행 내내 탐방단을 이끈 회장 문병원 국장(한국교회공보)'짧지 않은 기간, 고된 일정을 무사히 마치게 하신 하나님의 보우하심에 먼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획 단계부터 터키에 직접 도착하기 많은 어려움과 난관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도우심과 모든 회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계획한 모든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교계 기자들로 소아시아 초대교회를 직접 둘러보게 된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자, 큰 깨달음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탐방이 앞으로의 활동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면서 '또한 교계 언론들을 위한 문서 선교에 힘쓰며, 언론협회를 위해 늘 함께 기도해 주시는 한국교회에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독언론협회는 오는 12월 중에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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