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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식목사는 이단을 제일 싫어했다

[ 2019-04-29 14:08:37]

 
제자 중 한 사람, 꿈이야기로 후계자 주장하며 거짓소문 퍼뜨려
평강제일교회는 문제의 지교회 폐지 및 면직처리 하다


2019
년 봄에 교계 몇몇 언론에서 이상 야릇한 기사를 게재하였다.
그 기사의 주인공은 전에 평강제일교회에서 부목사로 재직하던 김모 목사다(미국의 지교회 재직). 그는 평강제일교회에서 30여명 부목사들 가운데 일인으로 재직하다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지교회로 보내졌었다. 문제는 김 목사는 자기가 박 목사의 후계자라는 꿈을 꾸고 있던 자로서 이 부분에 대해 꿈을 꾸는 자였는데, 2019년에 이상한 이야기를 만들어 평강제일교회와 교계에 두각을 나타내려고 한 것이 소위 '박윤식 목사는 죽지 않았다', '박윤식 목사는 재림주다'는 거짓 소문을 지어낸 것이고, 이에 확인도 사실검증도 하지 않은 몇몇 언론이 그 말을 여과없이 퍼뜨렸던 것이다.
그러나 박 목사는 생존시에 '세상에 제일 싫고 제일 나쁜 것이 이단이다'고 자신의 견해를 명확히 한 바 있으며, '세상에 밥먹고 화장실 가는 인생은 재림주가 될 수 없다'고 강조하였었다. 박 목사 주변에 교인들이나 인사들이 성경을 이상하게 해석하거나 꿈이나 계시로 특별은혜를 받았다고 하는 즉시 평강제일교회에서 제명출교로 징계함으로써 엄격히 선을 그었었다. 그중에서도 박윤식 목사의 사돈이며 평강제일교회의 수석장로였던 전공화단훈련부장인 박진환 장로를 제명출교하고 박장로의 딸과 박목사의 아들 간에 부부지간인 것까지 파혼을 하여 이단성을 처리한 일이 대표적이다. 그 외에도 교인간에 꿈이나 계시를 받았다는 이는 즉시로 교회에 공개로 공포하면서 정리한 바 있다.
그런데 문제의 미국 지교회에 재직하던 김모 목사는 자기는 박 목사의 후계자다. 박윤식 목사는 죽지 않고 살아있어 그는 재림주다. 예수께서 요단강에서 세례요한에게 세례받기 전에는 사람이더니 세례받고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같이 이 땅에 144,000명의 감추인 성도가 현현할 때에 재림의 주인 박윤식 목사가 나타날 것이다. 라는 등등의 말을 퍼뜨렸다.
이에 김 목사를 미국 지교회에 파송한 평강제일교회는 긴급당회로 모여 2019324일자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교회 담임목사직을 해임하였고, 현지 미주 남부노회는 김목사를 면직하였으며, 평강제일교회가 소속되어 있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의 총회장 김정환 목사는 김모 목사를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교단의 목사가 아님을 공포하기에 이르렀다.

현 평강제일교회와 박윤식 목사의 신학사상은 20071027일부터 발간되고 있는 하나님의 <구속사시리즈> 10권에서 명백하게 밝혀지고 있고, 박윤식 목사의 하나님의 <구속사시리즈>는 세계 10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있다. 특히, 박윤식 목사의 하나님의 <구속사시리즈>는 현재 미국 훌러신학교와 낙스신학교의 구약학 교재로 사용되고 있는 등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인증받고 있는 주경성경학의 교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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