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6월 2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교계
연합 기관
일반
Home > 교계기관 > 연합기관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 비난 대상 아니다

[ 2019-03-29 14:54:04]

 

한기총 임원회와 대표회장 행보는 정관대로다

201931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원회가 소집되어 한기총윤리위원회와 실사위원회의 교단가입에 대한 보고와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보고를 받았다.
1) 한기총윤리위원회와 실사위원회가 대한예수교장로회 부흥총회(총회장 양병일 목사, 2009127일 설립, 교회수 213개처, 교인수 22,193) 가입을 받기로 하고 ANI선교회는 가입을 불허키로 보고받았다.
2) 한기총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는 회장의 이단연구조사에 대한 연구 의뢰에 의해 사랑제일교회 변승우 목사에 대한 직접 조사와 참고문건을 조사한 바 2011년 한기총 제203호 문서에서 당시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2010118일과 20101217일 두 번에 걸쳐 이단성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으므로 한기총이대위원 변승우 목사를 초치하여 변승우 목사의 구원론 변승우 목사의 신사도운동에 대하여 확인한 바 . 변승우 목사는 믿음으로만 구원을 얻는다고 고백하였고, . 신사도운동에 대하여는 신사도운동 허구성의 저서(3)를 제시하므로 이단성이 없다고 보고되었다(위원장 오재조목사, 서기 도용호 목사).
이에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변승우 목사를 출석케 하고 한기총 임원회와 교계기자들에게 공개질의를 하게 하고 이단이 아니라고 공고하였다. 이에 대해 몇몇 언론에서는 각 교단이 이단성이 있다고 한 것을 한기총이 이단이 아니라고 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한기총은 1989년 설립할 때 초대 대표회장 한경직 목사 초대 한기총 총무 한명수 목사, 2대 총무 전동식 목사를 선임한 후 한기총 3대 회장에 이성택 목사, 5대 회장 최훈 목사, 9-10, 17대 회장 길자연 목사, 18-19대 홍재철 목사, 1994627일 초대 한기총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에 고신 총회장 최해일 목사 부위원장에 합동 김만규 목사를 선임하여 1994년부터 한기총이 이단대책에 대해 판단하고 규정을 해왔다. 그런데 현금에는 각 교단 위주의 이단규정이 있어 한국교회의 이단이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탁명환과 최삼경 등 이단감별사와 근래에 진모씨 등에 의해 이단이 넘쳐나고 있는데, 한기총이 이단대책을 하고 있는 것은 한기총의 직무 중 하나일 뿐이다.
또 근간에 한기총 대표회장에 대한 정치꾼 논란, 세상 정치와 야합한다는 논평이 있는데 이는 한기총 설립 때부터 기독교가 하나의 목소리로 정권과 정치인을 개선해야 한다는 설립 목적을 잊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2015년 이영훈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으로 있을 때는 13일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정종섭 행안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이, 211일에는 류길재 통일부장관, 33일에 이완구 국무총리, 313일 문제인 새정치민주연합대표가 한기총을 방문했다. 이제는 한기총 대표회장이 정부로 국회로 또는 각 정당으로 개입하여 한기총의 목적인 모든 곳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목소리를 내자는 것이기에 여기에 민감할 이유가 없다고 본다.
독일은 기독민주당 기독사회당 기독기민당 등 각종 기독교 명의로 된 정당이 계속 정권을 장악하고 있으므로 헬무트 총리로부터 모든 총리가 전쟁과 독재를 반성하고 번번이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는 참된 민주주의가 지켜지고 있다. 이것이 기독교의 바른 정치다.
기독교가 국가의 중추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며 모든 기독교인의 여망이다. 전광훈 목사가 앞장서고 열심을 보이고 있어 그의 목적이 성공할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한기총의 사명이라 할 수 있다.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제103회 총회 둘째 날 기관 인사(인사순)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