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11월 1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교계
연합 기관
일반
Home > 교계기관 > 일반
세계 237나라의 빛이 되라는 표어로 개최된 제23차 세계선교대회

[ 2019-02-28 15:12:54]

 


 

캄보디아 훈센 총리 대리, 바누아투공화국 모세오벳 대통령 참석

캄보디아 정부 세계전도협회 이사장에게 훈장 수여

 

현존 세계 237개 나라를 복음으로 살릴 것을 다짐하는 제23차 세계선교대회가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이하 전도협회) 선교총국이 주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67개국 925명의 선교사를 비롯해 목회자와 평신도 등 8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19일 서울 강서구 예원교회당에서 개막했다.

19일 오전 함박눈이 내림에도 불구하고 강서구 예원교회당은 선교대회 참석자들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개막식은 67개국 참가국 국기 기수단이 뜨거운 박수갈채 속에 입장했다. 23차 세계선교대회장 장인성 목사가 대회기를 넘겨받고 대회선언을 하자 축포와 함께 환호 속에 화려하게 개막되었다.

전도협회장 정은주 목사는 축사를 통해 '선교대회를 통해 영적 재무장을 하신 여러분이 237나라 살리는 주역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했고 이어진 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는 격려사를 통해 '아직도 복음을 듣지 못한 종족이 대부분이며, 교회가 있어도 복음을 전하지 않는 시대가 되어 교회가 무너지고 있지만 0.1% 복음 가진 사람들이 세계를 변화시켜 왔고 우리는 새로 시작해야 한다. 세계 237나라에 빛을 발하도록 여러분을 부르셨기 때문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개막식에 캄보디아 훈센 총리를 대신하여 캄보디아 H.E General Meas Savan 국방장관이 류광수 목사에게 국가발전공로훈장과 기념패를 전달했다.

훈장 전달에 앞서 국방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복음화전도협회 류광수 이사장께서 캄보디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컴퓨터 및 교육 물품 등을 보내주신 데 대하여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다.

훈장 수여식에는 캄보디아 교육부 차관, 민사부 차관 등 6명이 배석했다. 훈장수여식에 이어 캄보디아 방문자들과 전도협회 상임위원들과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캄보디아 방문자들은 23일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해 주요 시설들을 시찰하고 20일 출국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 바누아투공화국 모세오벳 대통령과 영부인 그리고 비서진, 바누아투 교단 총회장들이 참석해 바누아투와 전도협회와의 선교우의를 강화했다.

바누아투 대통령은 준비한 인사말을 통해 '전도협회가 바누아투에서 보여주신 다양한 헌신과 선교는 세계적 모델이며 앞으로 전 세계에 선교하는데 바누아투가 모델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특히 바누아투 대통령은 '종교는 있으되 기독교가 없고, 교회가 있어도 복음이 없고, 예수가 없는 곳에 세계전도협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생명의 말씀을 바로 심어주심에 진심을 감사한다.'고 답하였다.

이날 오후 바누아투 정부 모세오벳 대통령과 ()서밋237 이사장 류광수 목사 간에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협약 내용은 교육, 의료, 환경, 문화교류 등의 분야를 협력하고 양국가간의 외교 관계 강화를 위한 중재적 역할을 상호 협력하기로 협약했다. 이날 류광수 목사는 자신의 친필 서예 액자를, 바누아투 대통령은 전통 선물을 상호 교환했다.

전도협회 이사장 류광수 목사는 대회 중에 두 강의를 통해 '올인, 올 아웃'을 주제로 강의했다.

대회 마지막 시간에 10명의 선교사 파송식이 진행되었다. 미국 뉴저지 염무섭 목사, 미국 버지니아 안영수 목사, 미국 보스턴 박신주 목사, 영국 잉글랜드 모리스 목사, 캐나다 벤쿠버 오경석 목사, 호주 맬버른 김민수 목사, 호주 시드니 이정신 목사, 아시아C국 유니게 목사, 필리핀 팔라완 정주원 목사 필리핀 팔라완 이민봉 목사 등이다.

한편, 선교사들은 지난 213일부터 선교사합숙 훈련을 통해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23차 세계선교대회 선교사 합숙 인원보고를 통해 확인한 바로는, 이번 대회 참석자 등록 현황에는 1,662명이 등록한 것으로 소개되었다.

그리고 사역자별 참가국과 인원으로는

동남아시아 - 라오스(3), 말레이시아(11), 미얀마(13), 베트남(8), 싱가포르(3), 인도네시아(21), 캄보디아(5), 태국(16), 필리핀(69).

북미주 - 미국(132), 캐나다(11).

북방 - 조지아(4), 러시아(53), 몽골(5), 불가리아(2), 아르메니아(1), 우즈베키스탄(2), 이스라엘(3), 체코(5), 카자흐스탄(18), 키르기스스탄(6), 헝가리(2).

서남아시아 - 네팔(11), 스리랑카(2), 인도(12), 파키스탄(8).

아프리카 - 가나(5), 기니(2), 남아프리카공화국(1), 르완다(3), 시에라리온(1), 에티오피아(6), 우간다(2), 케냐(9), 탄자니아(11).

오세아니아 - (1), 뉴질랜드(7), 바누아투(10), 솔로몬제도(2), 오스트레일리아(27), 통가(4), 피지(4).

유럽 - 네덜란드(1), 독일(6), 스위스(2), 스페인(8), 영국(6), 이탈리아(2), 프랑스(4), 벨라루스(1).

중남미 - 멕시코(18), 베네수엘라(1), 브라질(15), 아르헨티나(3), 온두라스(1), 칠레(4), 코스타리카(2), 파나마(41), 페루(29), 포르투칼(2).

중화권 - 대만(21), 아시아(162), 홍콩(5).

대한민국 - 6.

일본 - 84.

이상, 총합계 66개국 966.

 
ⓒ 기독신보 (http://www.ikidok.org)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4회기 총회 이모저모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