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9년 11월 13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교계
연합 기관
일반
Home > 교계 기관 > 일반
폭포수 같은 은혜가 쏟아진 천국복음잔치
< 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 평강제일교회 하계대성회 평강제일교회의 2014년 하계대성회가 8월 4일(월)부터 8일(금)까지 4박 5일 동안 여주시 북내면에 있는 평강연수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성회는 '영원한 복음 구..
리폼드신학교, 박윤식목사 저서 인용하며 강의 중
< 리폼드 신학교 조직신학 교재> 구속사 시리즈 3, 4권에서 인용  미국 워싱턴D.C.에 주재하는 미주연락원이 전해온 소식이다. 미국의 세계적인 신학교인 리폼드신학교의 조직신학 교수 더글라스 켈리 교수가 현..
두 번째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출범
선언문, 정강정책 참신성 돋보여
< 두 번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출범> 준비총회 454교회 참여, 랭킹 17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라는 명칭으로는 두 번째(첫 번째는 강기원 목사의 총회가 있음)로 홍재철 목사가 준비총회장으로 선출된 <대한예수교..
안티기독교 사이비 단체, 한국교회 폄하 삼가라
기독교 사회 질서 연합, 성명 발표 2014. 5. 28일 기독교사회질서연합회와 기독교시민연대, 참소리연합, 기독교부패척결연대 등 4개 단체 대표들이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모여 최근 허위사실과 일방적 비방과 곡해를 하면서 기독..
박 대통령 드레스덴 통일 구상
< 독일 드레스덴에서 통일 방안에 대해 연설하는 박근혜 대통령> 남북교류사무소 설치 … 북한 지하자원 개발에 한국 참여 허용을  제의..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 통일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 주제로 개최
국내외 정․재계, 교계 인사 4,000여 명 모여 서울 코엑스에서
<제46회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하여 축사하는 박근혜 대통령> 박대통령, '국민 마음 모으는 일에 한 알의 밀알 되어 달라' 당부 제46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가 '통일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출 14:15-20) - 경제활..
조용기목사 관련 허위사실 유포자에 벌금 구형
남부지원, 오는 4월 7일 선고공판 예정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인 조용기 목사와 관련한 악의적 글을 인터넷에 게재한 바 있는 이 모씨에 대해 검찰이 벌금 300만원을 구형하였다. 검찰은 지난 10일 서울남부지방법원(형..
홍재철목사 명예신학박사 학위수여
< 홍재철목사(사진 오른편)> 서울기독대학교 후원의 밤 성대했다 지난 2월 27일 저녁6시 서대문 소재 A.W.컨벤션센터에서 서울기독대학교 동문과 재학생 등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서울기독대학교 후원의..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박윤식 목사에 대한 질의 및 답변서
-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   1. 박윤식 목사님의 생년월일과 주소를 말씀해 주십시오. → 1928년 5월 ○○일생, 서울 구로구 오류2동 147-76입니다. 2. 가족사항과 목회사역의 경력을 말씀해 ..
박윤식 목사 신앙 및 신학사상 검증 내용과 검증 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이단사이비대책특별위원회에서는 통합과 합동과 한기총에서 박윤식 목사를 이단으로 규정한 항목에 대하여 하나하나 자세히 조사 연구하고 검증하였다. 검증의 내용과 그 결과는 기존의 검증서들과 대부분 일치되었..
Page 5/8     ◁   [1] [2] [3] [4] [5] [6] [7] [8]   ▷
최근인기기사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4회기 총회 이모저모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