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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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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직무 집행정지와 직무대행 선출
길자연목사 대표회장 선출은 인정. 승인 절차에 하자 있다고…   2011년 3월 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는 2011카합457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에서 길자연목사에게 한기총 대표회장의 직무를 정지한다..
성경을 섹스경으로 가정사역 교제라고
교계언론 가담자 명단 공개 항의 한기총 이대위가 저자 양승훈에 정동섭 추천으로 된 「하나되는 기쁨」이라는 전대미문의 불온도서를 두고 이단이라고 규정하게 되자 여기에 반하여 저자와 그 추종자들이 탄원과 진정서를 공동명의로 작성하..
법원, 길자연목사에 대한 신청 모두 기각한다
민사50부의 주문과 결론 기망할 수 없다
<정기총회 후 기념촬영하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실행위원들> 이탈측, ‘대표회장 인준결의 효력 없다’ 주장 2011년 3월 15일 제22회기 한기총 임시총회장 밖과 한기총 임시총회장 안에는 각각 다른 ..
한기총 선거관리위원회 상설화하기로
<서울중앙지법민사50부 결정문> 서울중앙지법 민사50부 결정문안 승소 보고받다   제22회기 한기총 임시총회가 지난 3월 15일 오후2시에 회원 181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회장 윤종관목사의 사회와 명예회..
한기총실행위 동문, 사돈 논쟁
< 한기총 제22회 1차 실행위원회> 질서확립대책위 보고는 받되 계속 소란 시벌대상 29명에 대해서 대표회장에 일임   한기총 제22회 제1차 실행위원회가 지난 3월 4일 오후2시에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
연평도 우리 해병, 근무중 이상무 현장확인
K9자주포 믿을만 했고 주민 향토사랑 변함없었다
< 연평도를 찾아 위문하는 한기총 임원진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는 길자연 대표회장의 취임 공약사항 중에 하나인 연평도 국군장병을 위문하기 위해 지난 2월 14일 오전9시에 인천 연안부두에서 36명의 ..
제17대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
초대형 항공모함 전단같이 함께하는 한기총
< 한기총 대표회장 취임감사예배를 마치고> 3부 요인의 축하와 전체 교단 힘 결집   제22회기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17대 대표회장 길자연목사의 취임감사예배가 1500여 명의 교계 정계 학계 인사가 참석한 가운..
한기총 질서 확립안 보고받기로
이대위 등은 감독기구를 두기로
< 한기총 임원회를 주관하는 길자연 목사>   한기총 제22기 제1차 임원회가 2011년 2월 8일 오전 11시에 한기총 회의실에서 회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표회장 길자연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
길자연목사, 한기총 제17대 회장 취임
방해보다 더 많은 지지, 결속의 계기 되었다
<한기총 17대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와 새로 선출된 임원들> 일본 기독교 대표 축사의 의미를 되새기자 2011년 1월 20일 오후 2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 제22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회가 소집되었..
예장, 출판권 등록 말소절차 이행하라
찬송가공회 이사 해임 선임 불법이다
< 찬송가공회 임시이사회> 법인이사회는 정관법대로 할 것뿐   (재)한국찬송가공회 제28-4차 임시이사회가 2011. 1. 24일 오전11시 서울역 그릴 회의실에서 공동이사장 이광선목사의 인도로 예배를 드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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