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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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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를 재건하자!”
                               시작 때의 정신이 절실하게 요구된다   한..
김화경 목사, “한기총 회장 문제 있다”고 외쳤으나…
< 한기총 2023년 정기총회> 200여 한기총 회원들 신임회장으로 정서영 목사를 택하다 성명서에는 ‘정서영 목사’에 관한 여러 문제와 특히 한국교회의 지도자가 될 수 없는 ..
한기총의 이단 파문에 대하여
소강석 목사와 전광훈 목사
< 한기총 실행위원회> 목적사업에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있다. 말 그대로 회원 교단과 단체를 이단과 사이비로부터 보호한다는 대책위원회이다. 한기총 자체가 사단법인이므로 적그리스도에 해당한 이단으로..
한기총을 새롭게 하자
처음 뜻을 모았던 두 분을 잊지 말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는 본교단과 통합측이 하나 되어 만든 최초의 기독교 보수교단 연합회이다. 처음 한기총을 만들 때가 1989년이었는데, 한기총을 구상할 때에 우리 교단의 이영수 목사와 통합측의 한경직 목사가 대전 유성호텔에서..
한기총 증경회장 전광훈 목사의 호소
< 방미 메시지를 낭독하는 전광훈 목사> 미국 상하 양원 위원들에게 자유한국 여망 전달 존경하는 애국 국민 여러분! 밤잠도 주무시지 않고 나라를 사랑하며 저를 위해 기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
한교총 신년하례회 불참 교단 많다
 대표회장의 신년사와 같아야 한다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회 2022년 신년하례회가 2022년 1월 6일 오전11시에 종로5가에 위치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가입교단 23개 중 10개 교단에서 20여 명이 참석하고 ..
한교총 정기총회 파행, 불법은 안 됩니다
제4기 회장이 제5기 회장 직권행사는 불법사항이다
한교총 정회는 법대로의 정회가 아니다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제5회 정기총회가 12월 2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임원선거도 하지 못하고 정관변경 파동으로 속회 일정도 발표하지 못한 채 정..
목사에게는 선지자적 예언권이 있다
한기총 회장 국가적 안녕 위한 발언 시빗거리 못된다   2019년 6월 22일 종로5가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기독언론법인 사무실에서 현재 교계 신문의 최고참이며 기독언론법인 이사장인 강춘오 목사와 자리를 함께하였다. ..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 비난 대상 아니다
한기총 임원회와 대표회장 행보는 정관대로다 2019년 3월 11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임원회가 소집되어 ① 한기총윤리위원회와 실사위원회의 교단가입에 대한 보고와 ②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의 보고를 받았다. 1) 한기총윤리위원회와 ..
전광훈목사, 한기총 제25대 대표회장에 취임
장충체육관의 1만여 명 축하 함성 전광훈 목사, 한국교회와 나라를 구할 인물이다 지난 2월 15일 장충단공원에 위치한 장충체육관에서는 1만여 명의 교계 지도자와 교인들이 참석하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25대 대표회장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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