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18년 8월 17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교계
연합 기관
일반
Home > 교계기관 > 연합기관
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회 세미나 개최
< 한기총 신천지대책위원회의 대응전략 세미나> 신천지 집단의 실상과 대책 및 대응 전략 시급하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엄기호 목사) 신천지대책위원회(위원장 홍계환 목사)가 최근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는 신천지..
한기총의 오늘 그리고 내일은
< 직전회장 엄기호목사(좌)와 직무대행 김성수목사> 한기총을 창설한 이들의 뜻을 알아야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급랑에 표류하고 있다. 이유는 한기총에 사공이 없다는 것이다. 홍재철 목사..
1년에 세 번 창립한 한교총을 염려한다
말로는 하나 되게 하소서 라면서 회장은 3인이다
한국교회총연합회는 현대판 에큐메니칼이다 2017년 12월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서 창립총회를 한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회)은 ①2017년 1월 9일 정동교회당에서 준비창립 총회를 개최하였다. ②동년 8월 16일에는 종..
한기연 참여는 헌법과 총회결의 위반이다
직전총회장 김선규 목사의 행위는 총회 규칙에 대한 도전이다
< 상임회장단을 선출하고 창립총회를 준비하는 한기연> 제44회 총회 WCC 영구탈퇴 결의 '살아 있다' 1959년 제44회 총회에서는 43회 총회에서 에큐메니칼 연구위원회를 두고 연구한 WCC의 에큐메니칼 운동의 실체가 보..
한교총과 한교연 연합이 곧 한기연인데 창립하나?
 2017년 한국교회의 최대 이슈는 합동이 변질되었다는 것 교단장 연합에서 최대 교단이라고 깃발을 든다면 합동은 어디로 가나? 2017년 1월 9일 소위 한국교회교단장연합회가 감리교인 정동교회에서 한국교회총연합회를 출..
한교총, 한국교회 희망일까 독일까?
< 한교총 예비 모임. 2017년 1월> 17일 창립총회, 8월 1일 회집 예정 한교총 회집 때마다 감리교 자금 사용설 한국교회 연합기관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파행으로 한국교..
법원, 한기총의 목적 있는 불법행위 인정할 수 없다
 민사 제2부, 민사 제51부, 기각과 효력정지 결정 홍재철 목사 한기총 회원권 복권으로 이영훈 목사 측 엄청난 타격 예상 2017년 5월 10일 서울고등법원 제2민사부는 2016나2087856 임원회 등 결의무효확인 소송에서 원고..
합동총회, 한교총 설립할 수 있을까?
교리와 신학, 총회결의와 역사에 역행한다
< (가칭) 한국교회총연합회 출범 감사 예배> 성경의 '하나 되게'는 진리 안에 하나다 2017년 새해 최대의 이슈는 한교총이다. '한교총'이란 한국교회총연합회의 약칭이다. ① 2016년 12월 27일 교단지인 주간기독신..
한장총 신년 하례회 가져
< 한국장로교총연합회의 신년 하례회> 장로교의 연합과 일치를 다짐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가 지난 1월 19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신년하례회를 장로교의 연합과 일치를 다짐했다. 특..
한기총 19대 전임회장 WEA 한국대회 취소하였다
한기총 19대 후임회장은 WEA 한국대회 개최한다
< 한기총, 세계복음연맹 세계지도자대회 기자회견> WEA 찬성과 반대 이유는 WEA가 WCC와 같은 단체로 보이기 때문이다   2016년 1월 11일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2016년 2월 29일부터 3월 3..
Page 1/12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기독신문에 내동댕이쳐진..
교회법과헌법해설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포토뉴스
순교자 김정복목사 기념사업회 설립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일: 2010.09.29.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