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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강단 (36)

[ 2011-11-12 11:20:42]

 

아버지께 감사하라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골 3:12~17)

감사 생활은 인간만이 할 수 있는 특권입니다. 동물 세계에서는 감사를 찾을 수 없습니다. 인격적인 존재인 인간 사회에서만 감사의 인사와 생활이 있습니다. 또 그 사람의 인격과 감사의 빈도는 정비례합니다. 즉 고상한 인격의 소유자는 여러 가지 일에 감사하며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조건을 감사합니다.

바울 사도는 오늘의 본문에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 이 명령의 전제 조건으로 모든 일을 할 때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감사하라고 하였습니다.

 
1. 감사하는 백성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의 영역 안에 사는 백성입니다(롬5:2).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입었고 그 은혜에 감격하며 사는 은총의 백성입니다.

크리스찬은 감사하는 백성입니다. 모든 생활 여건 속에서 감사하며 살아가고 날마다의 생활에서 주께 영광 돌리도록 지음받았습니다. 감사하는 백성의 여러 가지 감사 조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구속 은총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나 같은 죄인을 주께서 구원해 주셨다는 놀라운 사건에 감사해야 합니다. 이 사실은 감사의 기본 조건이 되며 나아가서 모든 감사의 기초가 됩니다. 신자가 이 땅에 존재하는 의의 중 기초되는 것은 구속 은총의 감사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주권적 행동의 결과이며 영원한 축복의 방편입니다.

② 날마다 주시는 은혜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을 날마다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시다. 우리에게 자연의 혜택을 주시고 날마다 은혜의 세계를 바라보고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우리는 지난날에 큰 은혜를 입었으며 지금도 은혜 속에서 살아가고 있고 앞으로도 놀라운 약속의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를 날마다 기억하고 살아가는 백성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2. 감사하는 생활

 

우리는 주님의 크신 은혜를 받았으므로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합니다.

① 범사에 감사합시다.

성도의 생활은 감사에서 시작하여 감사로 끝나야 합니다. 바울도 범사에 감사하라고 했습니다(살전5:18). 이러한 정신을 생활에 실천하는 것이 바로 우리 신앙인의 바람직한 삶입니다.

② 고통 속에서도 감사합시다.

범사에 감사하자고 하였으나 우리는 고난과 고통을 당하면 감사하지 못하는 연약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복음을 위해 빌립보 감옥에 갇혀 고생하면서도 감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그러므로 고난 중에도 감사의 조건을 찾고 감사할 줄 아는 차원 높은 신자가 됩시다.

 

3. 감사하는 방법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자세로 감사해야 하겠습니까?

 ① 먼저 감사를 자각해야 합니다.

나 같은 존재가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를 입고 하나님 앞에 영원한 부채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런 자각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② 감사의 행동입니다.

우리가 소속된 교회에서 지키는 모든 감사 절기에 자원하는 마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또 감사의 예물도 드려야 합니다. 우리의 예물은 십일조와 감사 헌물입니다. 이런 감사는 억지로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복으로만 가능합니다.

이런 감사의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③ 감사의 발전입니다.

우리의 감사가 한두 가지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모든 생활이 감사로 연결되도록 감사의 발전이 있어야 합니다. 감사의 조건은 우리 주변에 늘 산재해 있습니다. 모든 것에 감사하며 감사를 통해 하나님의 은총에 더욱 가까이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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