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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중동선교대회에서 얻어진 두 가지 열매

[ 2010-08-11 15:55:04]

 

사역자들 모두 한마음 되어 중동선교의 현장에 대한 새로운 인식 가져

선배는 후배를 격려하고 후배들은 선배 선교사의 노고를 존경하다

 

제1회 중동선교대회가 지난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베이트살렘 수양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선교대회는 GMS중동선교지역 위원장 정진모목사와 GMS담당국장인 김정환 선교사가 주최한 대회였는데 이번 중동선교대회에서 처음으로 중동지역 선교사들의 모임이었던 것과 이들의 결속으로 중동 선교에 더욱 효과적인 방안을 마련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선교지 현지보고와 은퇴하는 선배 선교사를 무릎을 끓고 기도하며 포옹하는 모습에서 살아있는 선교 현장을 재삼 확인하게 되었다.

 

다음은 이 기간 일어난 두 가지 선교대회의 열매를 소개한다(선교보고서 중 일부).

 

첫째 열매 : 지역장을 비롯 남부, 중부 지부장과 임원들, 참석하신 귀한 사역자들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중동선교의 현장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함께 앞으로 이곳 중동선교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선교현장에서의 아픔들을 솔직하게 보고하는 자리에서 울면서 고백하는 모습은 참으로 이곳 중동선교에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사역 이전에 사역자 이전에 나약한 인간의 모습을 먼저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그분의 도우심을 원하는 모습에서 척박하고 여러 가지로 힘든 사역의 현장 속에서도 주님만을 의지하는 사역자들의 모습은 서로를 뜨겁게 하나되게한 동력이었다.

감사한 것은 대회 기간 중에 계획에 없던 감사의 자리들이 마련되어 참석자들에게 감동을 준 일들이었다.

 

먼저 요르단에서 오랫동안 사역하고 있는 정형남 회원이 작년에 발간한 '이슬람과 메시야 왕국 이슈' 책에 대한 감사 기념식을 함께 드리고 귀한 책을 저술한 노고와 함께 우리 지역에서 사역자가 중동 선교와 이슬람에 대해, 요즈음 한국에서 많이 회자되는 백투 예루살렘에 대한 정확한 인식이 필요하다는 개혁주의 입장에서 예루살렘 문제와 함께 중동 선교에 대한 바른 인식에 대해 저자의 입장에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함으로 참석자들에게 새로운 인식을 갖게 만들었고, 같은 지부원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다.

 

 

둘째 열매 : 이집트 사역을 오랫동안 하시고 은퇴하신 이준교 선배에 대한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아침에 대회장에 참석할 때까지도 후배들이 선배를 위해 은퇴 감사예배를 드릴 줄 모르고 참석하실 정도로 참석자들이 은밀하게 그간 선교 현장에서 수고한 선배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선교사님의 약력 소개와 사역 소개에 이어 강단에 모든 후배 선교사들이 올라와서 선배 선교사를 위한 합심기도와 후배 선교사들이 모두 무릎을 꿇고, 선배 선교사로부터 기도를 받고, 뜨겁게 포옹하고 눈물로 서로를 진심으로 격려하는 참으로 하나되는 아름다운 장면을 연출했다. 선배는 후배를 격려하고 후배들은 일생을 바쳐 현장에서 수고한 선배 선교사의 노고를 마음속에서 진심으로 존경하는 주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리였다. 중동 지역위원장 이름으로 공로패를 증정했고, 후배들이 작은 정성들을 모아 선배 선교사의 수고를 위로하여 앞으로 중동선교에 사역자들이 서로가 한 식구이고 함께 같은 길을 가는 동역자들임을 고백하는 너무나 귀한 자리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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