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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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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총회에 바란다
"이번 총회는 새롭게 거듭나는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 총회는 교단에서 가장 상회기관이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하회의 본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지켜보는 바로는 그렇지 못하여 하회가 상회를 존경하..
목회와 성경에 중독되면 어떨까?
"기왕에 미치려면 목회에 미치고 성경에 중독되어 성경 중심으로 목회를 한다면 교회는 크게 부흥될 것이다."   정치하면 일반정치 교계정치 둘로 나눌 수 있다. 일반정치에 중독되면 게임에 중독되어 부모를 죽이고 어린아이..
목사와 예의(禮義)
"목사는 지식과 머리로 목회하는 것이 아니고, 거듭난 심령으로 마음이 따뜻하고 인자한 모습으로, 말과 행동이 강단에서 강론하는 것과 일치해야 "   예의(禮儀)란 예절과 몸가짐을 말한다. 그리하여 사람에게는 예의범절..
2010년 기도한국에 있어야 할 것
"한국교회가 불신자들 때문에 전도가 안 되는 것이 아니다. 믿는 성도가 소금과 빛의 역할을 못하여 전도가 되지 않고 부흥이 일어나지 않는다"   기도하자는 데는 누구도 이의를 달 수 없다.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기 때문..
정치가 원칙과 법도 능가할 수 있는가?
"정치를 하되 불의를 몰아내고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도록 해야"   가결은 규칙을 능가할 수 없고, 규칙은 헌법을 능가할 수 없으며, 헌법은 성경을 능가할 수 없다. 그런데 정치란 것은 양심도 뛰어넘고 성경도 뛰어넘는 ..
교역자 수양회 장소 재고를
"욕먹는 수양회 장소를 재고하는 것이 옳다고 본다"   올해 교역자수양회를 6월 15-19일까지 태국 방콕과 파타야에서 열기로 확정 발표했다. 그런데, 이를 두고 개인이지만 심하게 반발하여 총회 홈페이지에 "간 사람 모두 ..
예배인가? 공연인가?
"세속화된 예배는, 무게가 없고 경박해 보인다"   어느 목사는 하나님도 말초신경이 있다고 하면서 예배를 공연하듯 하자는 것이다. 이는 궤변이다. 예배는 드리는 자의 기쁨 위주가 아니고 받으시는 분의 기쁨 위주로 진행되어야..
주일 지키려다 순교한 집사도 있다
"성도라면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이 당연한 일이다"   한국 교회 역사 중에,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으로 동족상잔이 극에 달했을 때 주일 지키다가 순교한 거창 지방의 배추달 집사라는 분의 이야기라 전해져오고 ..
버스기사와 목회자
"목회자는 버스기사보다 더 성심을 다하여 성도들의 영혼을 주님에게로 안전히 인도하는 하나님의 천국 버스기사가 되어야"   시내버스 운전기사는 손님을 태워 온종일 자기가 맡은 구역을 반복해서 다닌다. 새벽 일찍이 일..
위임목사제도 절대 수정할 수 없나?
"위임목사 제도 폐지하고, 교회 담임은 취임식을 통해 담임목사로 하며, 기관목사는 활동하는 기관의 목사로 명칭을 붙이면 어떨지"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정치 4장 4조에 목사의 칭호가 나오는데 위임목사, 임시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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