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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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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과 후면이 다른 목회자
  성경에 겉으로는 양인데 속은 이리라고 하였다. 이는 외모와 중심이 다른 것을 책망하는 말이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를 판 자는 전면으로는 제자지만 후면으로는 마귀다. 주님은 그에게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고 하셨다..
행함이 없는 기도는 응답받지 못한다
  성경은 기록하기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사 1:15)라고 하였다. 본문에서 '손을 펼 때에'라는 말은 하늘을 향..
새해는 달라져야 한다
  다사다난했던 2010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2011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이 새로운 각오를 하여 새로운 삶을 설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오늘의 성도들은 어떻게 할까?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된 기분으로..
성탄절을 돌아보고 개선하자
  해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나라가 시끄럽게 야단법석이다. 대형 백화점이나 다른 업소까지도 성탄 대목을 노려 성탄 기분을 내면서 손님을 유혹한다. 그런가 하면 교회는 교회대로 오색찬란한 성탄 장식을 하여 연말 기분을 한층 고..
[목회자 에세이] 목사나 하나 따 놓을까
우리말의 '따다'는 말은 흔하게 듣는 말이며 그 의미는 매우 광범위하다. 영주권을 따다, 시민권을 따다, 금메달을 따다, 박사 학위를 따다, 운전면허를 따다, 무슨 자격 같은 것을 획득 하였을 때 󰡐따다󰡑라고 표현 하는 ..
정치는 반드시 해야 한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하든지 그의 사인이 남을 수 있는 책임 있는 일을 해야 한다. 그 사인이 곧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이다. 정치하든지 무엇을 하든지 그의 영광이 나타나지 아니하면 그것은 제대로 되었다고는 볼 수 없다. 그리하..
귀 막힌 목사, 귀 열린 목사
 귀를 열고 사는 목회자가 진정한 목회자   말 잘 듣는 아이를 어른들이 칭찬하고 예뻐하던 때에 우리는 철이 들었다. 어른의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금언이 삶의 우선순위 꼭대기에 ..
버리고 얻는 것을 택하라
가룟 유다의 결과를 타산지석으로   가룟 유다는 자신의 욕망을 위해 사랑하는 스승을 팔아먹었으나 결국에는 그 돈을 한 푼도 써보지 못하고 자살하고 말았다. 이것이 분별없이 욕구 불만의 노예가 된 자의 말로라는 것은 역사가..
좀 더 성숙한 총회를 기대한다
"총회를 사랑한다면 공부하는 총대 되기를" 대한예수교장로회 제95회 총회가 9월 27일 오후 2시 강원도 홍천군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개회되었다. 장소도 교회가 아닌 일반인들이 숙식으로 사용하는 비발디파크에서..
제95회 총회를 지켜보고
"교단의 치부를 만천하에 공개적으로 드러낸 점 못내 아쉬워"   이번 제95회 총회에서 전국 성도들에게 보여주지 말아야 할 모습을 보여준 것은 매우 부끄러운 일이라고 아니 할 수 없다. 이는 다름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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