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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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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부제까지 썩었다고!
<김수흥목사>   요즘 어떤 이들은 만나자마자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요즘 무슨 방부제를 쓰시기에 도무지 늙지 않으시냐'고 덕담을 한다. 그런가하면 요즘 또 한편 우리 사회는 방부제까지 썩어서 큰 일 났다고 야단..
목회자와 호화 수양회
    모 인터넷 기사에 의하면, 예장 합동(총회장 김 모 목사)가 올해 제42회 전국교역자수양회를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 5일 동안 태국 파타야 초특급호텔에서 전국 교역자 부부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기독교 스스로가 타락을 인정했네!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부활주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독교가 존재한 이유는 예수께서 십자가 지시고 죽은 사실만으로는 불가능했다. 그러나 그의 말씀대로 돌아가신지 ..
교단 총무는 정치적 논리는 배제해야 한다
  교단 총무는 총회장을 보필하는 임무 말고도 교단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느 단체나 총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고 그 책임 또한 매우 무겁다. 그러므로 교단을 위하여 일하는 총무는 정치적인 논리나 지역 ..
한기총 전 회장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
 속언에 '변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란 말이 있다. 금권선거는 자신이 먼저 했다고 양심선언해서 전국 기독교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속언에 '물귀신 작전'이라는 추한 모습으로 현재 한..
전면과 후면이 다른 목회자
  성경에 겉으로는 양인데 속은 이리라고 하였다. 이는 외모와 중심이 다른 것을 책망하는 말이다. 같은 맥락에서 예수를 판 자는 전면으로는 제자지만 후면으로는 마귀다. 주님은 그에게 차라리 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했다고 하셨다..
행함이 없는 기도는 응답받지 못한다
  성경은 기록하기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사 1:15)라고 하였다. 본문에서 '손을 펼 때에'라는 말은 하늘을 향..
새해는 달라져야 한다
  다사다난했던 2010년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2011년 대망의 새해를 맞이하여 많은 사람이 새로운 각오를 하여 새로운 삶을 설계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오늘의 성도들은 어떻게 할까?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새것이 된 기분으로..
성탄절을 돌아보고 개선하자
  해마다 성탄절을 맞이하여 나라가 시끄럽게 야단법석이다. 대형 백화점이나 다른 업소까지도 성탄 대목을 노려 성탄 기분을 내면서 손님을 유혹한다. 그런가 하면 교회는 교회대로 오색찬란한 성탄 장식을 하여 연말 기분을 한층 고..
[목회자 에세이] 목사나 하나 따 놓을까
우리말의 '따다'는 말은 흔하게 듣는 말이며 그 의미는 매우 광범위하다. 영주권을 따다, 시민권을 따다, 금메달을 따다, 박사 학위를 따다, 운전면허를 따다, 무슨 자격 같은 것을 획득 하였을 때 󰡐따다󰡑라고 표현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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