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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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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에 차별과 구분이 있어야 한다
임시목사와 담임목사는 다르다 헌법연구와 수정에서 절차 위반은 무효가 된다   몇해 전 당시 총회장이던 임태득목사가 총신대학교 채플시간에 '기저귀를 찬 여자는 강단에 설 수 없다'는 설교를 한 일이 있다. 이 설교 후, 설..
주의 영(靈)이 없는 그리스도인
  주의 영이 아니면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예수와 주시라 시인할 수 없다(고전12:3)고 하였다. 또, 바울은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
머리를 때리나 몸을 때리나 마찬가지
  머리를 때리나 몸을 때리나 마찬가지로 아프다. 머리를 때려도 아프고 몸을 때려도 아프다. 그런데도 어떤 이들은 머리는 중요하지만 몸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이런 잘 못된 사상 때문에 교회에서나 ..
자살하면 모든 게 끝나는가?
  우리나라는 자살길이 열렸다. 다시 말해 자살할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는 말이다. 대통령을 지낸 분이 자살했으니 전체 국민들에게 자살 길이 훤히 열린 셈이다. 게다가 도지사 지낸 분도 자살했고, 또 장관 지낸 분도 자살했으며, ..
기도하는 것 왜 이렇게 요란스러운가?
  우리 총회는 교단부흥의 새 불씨는 기도로 일으키자고 총회장은 강조하고 있다. 그리하여 교단 전체가 노회마다 모여서 기도하자는 결의를 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데 진정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이렇게 전국적으로 요란스럽..
방부제까지 썩었다고!
<김수흥목사>   요즘 어떤 이들은 만나자마자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요즘 무슨 방부제를 쓰시기에 도무지 늙지 않으시냐'고 덕담을 한다. 그런가하면 요즘 또 한편 우리 사회는 방부제까지 썩어서 큰 일 났다고 야단..
목회자와 호화 수양회
    모 인터넷 기사에 의하면, 예장 합동(총회장 김 모 목사)가 올해 제42회 전국교역자수양회를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 5일 동안 태국 파타야 초특급호텔에서 전국 교역자 부부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기독교 스스로가 타락을 인정했네!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부활주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독교가 존재한 이유는 예수께서 십자가 지시고 죽은 사실만으로는 불가능했다. 그러나 그의 말씀대로 돌아가신지 ..
교단 총무는 정치적 논리는 배제해야 한다
  교단 총무는 총회장을 보필하는 임무 말고도 교단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어느 단체나 총무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고 그 책임 또한 매우 무겁다. 그러므로 교단을 위하여 일하는 총무는 정치적인 논리나 지역 ..
한기총 전 회장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
 속언에 '변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란 말이 있다. 금권선거는 자신이 먼저 했다고 양심선언해서 전국 기독교인들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 그것도 모자라 이제는 속언에 '물귀신 작전'이라는 추한 모습으로 현재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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