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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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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과 정치는 과연 다른가?
우리는 교단 정치적인 모임에서 회의는 예배가 아니고 신앙과 정치는 별개 문제라는 말을 종종 듣는다. 이런 말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혼란스러울 때가 있다. 비논리의 대표적인 표현으로 '평화를 위하여 전쟁한다.'는 말이 있는데 정말 이..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아야 …
필자는 지난 30년간 이민 목회를 하면서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는 말씀을 꽤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 이민 목회를 떠나기 전 한국에서는 5년간 부교역자로서의 목회경험만을 쌓았으니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 말라'는 말씀의 뜻을 ..
성직에 차별과 구분이 있어야 한다
임시목사와 담임목사는 다르다 헌법연구와 수정에서 절차 위반은 무효가 된다   몇해 전 당시 총회장이던 임태득목사가 총신대학교 채플시간에 '기저귀를 찬 여자는 강단에 설 수 없다'는 설교를 한 일이 있다. 이 설교 후, 설..
주의 영(靈)이 없는 그리스도인
  주의 영이 아니면 누구든지 그리스도를 예수와 주시라 시인할 수 없다(고전12:3)고 하였다. 또, 바울은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
머리를 때리나 몸을 때리나 마찬가지
  머리를 때리나 몸을 때리나 마찬가지로 아프다. 머리를 때려도 아프고 몸을 때려도 아프다. 그런데도 어떤 이들은 머리는 중요하지만 몸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하고 행동한다. 이런 잘 못된 사상 때문에 교회에서나 ..
자살하면 모든 게 끝나는가?
  우리나라는 자살길이 열렸다. 다시 말해 자살할 분위기가 조성되었다는 말이다. 대통령을 지낸 분이 자살했으니 전체 국민들에게 자살 길이 훤히 열린 셈이다. 게다가 도지사 지낸 분도 자살했고, 또 장관 지낸 분도 자살했으며, ..
기도하는 것 왜 이렇게 요란스러운가?
  우리 총회는 교단부흥의 새 불씨는 기도로 일으키자고 총회장은 강조하고 있다. 그리하여 교단 전체가 노회마다 모여서 기도하자는 결의를 하고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런데 진정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이렇게 전국적으로 요란스럽..
방부제까지 썩었다고!
<김수흥목사>   요즘 어떤 이들은 만나자마자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요즘 무슨 방부제를 쓰시기에 도무지 늙지 않으시냐'고 덕담을 한다. 그런가하면 요즘 또 한편 우리 사회는 방부제까지 썩어서 큰 일 났다고 야단..
목회자와 호화 수양회
    모 인터넷 기사에 의하면, 예장 합동(총회장 김 모 목사)가 올해 제42회 전국교역자수양회를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 5일 동안 태국 파타야 초특급호텔에서 전국 교역자 부부 4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기독교 스스로가 타락을 인정했네!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진리를 담고 있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전국에서 부활주일 감사예배를 드렸다. 기독교가 존재한 이유는 예수께서 십자가 지시고 죽은 사실만으로는 불가능했다. 그러나 그의 말씀대로 돌아가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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