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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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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은 근절될 수 있을 것인가?
교사들의 80%가 '체벌금지 이후 문제 학생을 피한다'는 것이다. 체벌 전면금지 조치가 시행된 이후 문제학생과 갈등을 일으키는 것을 피한다는 교사들이 10명 중 8명꼴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4월 1일..
진보는 퇴보의 또 다른 이름이다
'진보'란 말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사물의 내용이나 정도가 차츰차츰 나아지거나 나아가는 일'이라고 풀이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모든 점에서 진보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점점 나아지기를 바라고 있다. 사실 요즘 과학 분야나 혹..
목사․장로가 교회를 망친다면 되나!
교회를 위하여 목사와 장로를 세웠는데 그들이 교회를 망치고 있다면 직분을 맡기신 분의 마음이 어떠할까? 직분자(職分者)들은 교회를 위하는 필요한 존재지 교회를 망치는 존재는 아니라는 것은 모두가 안다. 그런데 문제는 교회를 망치고..
불감증에 걸린 시대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시대가 불감증에 걸린 시대라고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신문 사설에서도 이 시대를 도덕 불감증에 걸린 시대라고 탄식하고 있으며 막가는 시대가 시작된 지 이미 오래되었다고 개탄한다. 이처럼..
합동교단 언제쯤 개혁주의로 회전할까?
캘빈주의는 캘빈이라도 잘못한 일이 있으면 잘못되었다고 하고 바로잡는 것이 개혁주의라는 것이다. 그런데 요즘 합동교단이 과연 개혁주의가 맞는가? 아니면 개혁자들의 뼈만 우려먹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문자답할 일이다. 말로만 개혁주의..
일본인들은 얼마나 더 버텨낼 것인가?
일본인들만큼 잘 버텨내는 민족은 없는것 같다. 일본인들은 불행을 만나도 차분하게 처신하여 당황하지 않고 끝까지 잘 버텨나간다. 우리로서는 놀라움을 금할 길이 없다. 그러나 끝까지 잘 버텨내는 그들의 민족성도 이제는 더 이상 버텨내기 ..
현대판 가룟 유다는 되지 말자
가룟 유다는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주님의 사도였다. 그런데 주님은 그에게 '주를 믿지 아니하는 자'라고 하셨고, 끝내는 '주님을 팔아먹을 마귀'라고 하였다. 우리는 여기서 놀랍게 생각할 것은 그런 자가 어..
학교 폭력은 근절될 수 있을까?
2003년쯤부터 우리 사회는 '왕따'라는 언어가 유행했고 또 최근에는 왕따라는 말을 넘어 '학교 폭력'이라는 언어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몇 년 전 만해도 학교 폭력이란 학교에서 한 명의 학생이 여러 학생을 괴롭히는 것을 말했는데 ..
백두산 폭발을 막는 것은 쉬운 일이다
재작년(2010년)부터 휴화산(休火山) 상태인 백두산이 심상치 않은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뉴스가 뜨곤 했다. 기상청은 백두산이 수년 안에 폭발할 가능성이 높고 분화하면 아이슬란드(Iceland) 화산보다 피해가 훨씬 클 것이라며 국가 차..
우리 시대에 교회 부흥을 이룰 수 있을까?
우리나라의 교인수가 1천 200만이라는 말이 오랜 동안 회자되다가 요즈음에는 많이 줄어서 보통 8백 50만 정도라고 말한다. 요즘같이 같이 줄어들다가는 앞으로 20년 후 혹은 30년 후에는 우리나라의 교회당이 텅텅 빌 것이라는 예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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