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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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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는 일련의 사건을 사과했는가?
  언론에서는 교단을 겨냥하여 비아냥거리기를, '노래방에서 가스총, 칼부림까지…'란다. 말로는 장자 교단이라면서 정말 민망스러워서 얼굴을 들 수 없는 정도이다. 이에 대하여 우리 교단은 한국교회 앞에 교단 차원에서 ..
헌법에 목사 안식년 제도 있는가?
성경에는 안식년에 대해 '일곱째 해마다 땅을 쉬게 하고 모든 빚을 탕감하라.' 하였고 '육 년 동안 그 밭에 파종하여 소출을 거둘 것이나 일곱째 해에는 그 땅이 쉬어 안식하게 할지니 여호와께 대한 안식이라.'고 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울고 웃는 은퇴목사 위로할 길 없는가?
총회서 해마다 실시하는 은퇴목사 위로회가 22회째를 맞아 지난 6월 2-3일 충주 켄싱턴 리조트에서 전국 은퇴, 원로 목사들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거행되었다. 경비만 1억 5천만원이 넘게 든 이번 행사에는 그 어느 때보다 많..
들릴라에게 힘을 빼앗긴 삼손
삼손은 나실인으로 태어나 특별히 서원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려고 부정한 것을 가까이하지 않았었다. 그때 삼손은 이스라엘 사사로서 블레셋 사람과 전쟁에서 믿음으로 승리를 거두었었다. 하지만, 기생 들릴라와 사랑에 빠져 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성경에는 '사랑하라. 천국간다'고 말씀하지 않고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고 선언하고 있다. 천국 백성의 전제조건은 회개임을 알 수 있다. 세례 요한은 회개의 메시지를 선포하면서 '독사의 자식들아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 장로가 되자
전국 목사, 장로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영의 사람이 되기 전에는 한국교회는 교회다운 교회가 될 수 없다. 만약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도 죄짓지 않으려 한 요셉처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목사, 장로가 많았다면 오늘과 같이 교..
뇌물은 하나님을 볼 수 없게 한다
뇌물이란 자기의 뜻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남에게 몰래 주는 정당하지 못한 재물, 혹은 직무와 관련하여 주고받는 불법적인 거래(돈)를 말한다. 속언에 '돈이면 천국 문만 열지 못하지 그 외의 문은 다 연다.'는 말이 있다. 심지어 돈의 ..
아예 처음부터 해외여행단으로 모집하라
- 외국에서 교역자수양회 개최에 즈음하여 -   교역자도 사람인지라 휴식이 필요하다. 그리하여 매주 월요일마다 쉬는 날로 정한 교역자들이 적지 않게 많다. 그리고 교회마다 시기는 똑 갖지 않지만, 교회 형편에 맞게 여름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말자
십계명 제3계명를 보면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였다. 이는 계명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헛되이 사용하는 자들이 벌받지 않..
거짓말을 무기 삼는 사람들
세상에는 거짓말을 무기 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심지어 목사도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을 힘으로 삼지 않고, 거짓말을 무기 삼고 일을 처리해 나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수시로 거짓말을 한다. 그래서 어떤 이는 말하기를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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