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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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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후보와 신앙의 자유
대한민국 헌법은 개인의 신앙자유를 인정한다. 어떤 사람의 신앙이 반사회적이며 반인륜적일 경우에는 실증법에 의하여 규제를 받아야 하지만 보편적 신앙은 규제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한 공직자 후보의 신앙관 때문에 ..
믿을 신(信)자를 아는 사람이 지도자가 되라
 속언에 “믿을 놈 하나도 없다!”는 말이 있다. 이는 요즘 세태를 잘 반영해 주고 있는데, 심지어 아들이 아버지까지 믿을 수 없어서 이런 말을 했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신뢰는 그 사회를 든든히 세우는..
개혁은 언론이 앞장서야 한다
 세례 요한이 세상에 와서 외친 말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다'는 말이었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오셔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고 하셨다. 그래서 세례 요한은 '광야의 외치는 소리'라고도 불렸다. 주님은 말씀하시기..
교회 안에 가룟 유다와 같은 지도자는 없는가?
 가룟 유다는 주님의 12사도 중 한 사람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볼 때 그도 주님의 제자로 보였다. 그런데 주님은 그의 영혼까지 구원하시려고 부르신 것이 아니고 효과적인 부름보다는 일시적으로 쓰시려고 부르신 것이 아닌가 생각..
국상(國相) 직분을 더럽게 여긴 허유
 재상(宰相)이란 '왕을 도와 모든 관원을 지휘 감독하는 지위에 있던 2품 이상 벼슬의 총칭'을 말한다. 이 말의 유래는 이렇다. 요나라 임금이 허유(許由)에게 특사를 보내 국상 직을 맡아달라 부탁했을 때, 허유는 자신이 더러운 ..
미생(未生)
 미생이란 말은 바둑에서 두 집을 짓지 못하여 아직 완전히 살지 못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미숙(未熟)하다는 말인데 이는 설익다, 서투르다, 설다, 어설프다 라는 뜻을 담고 있다. 반대말은 능란하다, 노련하다, 능하..
쓴소리가 필요한 현실 교회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을 '의인을 부르러 오시지 아니하고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고 하시면서 회개치 아니하면 이에 망한다고 외치셨다. 같은 맥락에서 세례 요한도 예수 그리스도보다 앞에 와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
대한민국을 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건국 이래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죽음으로 나라를 지켜온 애국자가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 10위권에 진입하여 선진국을 향하여 달음질하는 것도 사실이다. 선배들의 피흘림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주변 적에..
그대 목회에 성공했는가? (33)
최기채 목사 (광주동명교회 원로목사, 제78회 총회장)   목사 자신의 틀에 짜 놓은 예배를 진행했다   예배를 인도할 때마다 '성령께서는 예배의 순서지에 얽매일 수 없는 분이신데', '성령께서는 인간이 짜 놓은 ..
총회는 무엇을 홍보할 것인가?
    '홍보'란 사업이나 상품, 업적 따위를 널리 알리는 것이다. 또한 대중 매체를 통해 광고, 보도, 선전을 하여 널리 알리는 것을 홍보라고 한다. 주로, 상업적인 광고를 통해 상품을 선전하여 물건이 불티나게 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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