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1 image2 image3
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 찾기
2022년 8월 11일
회사신문보기총회교계 기관교육 선교신학 신앙논단 기획 | 오피니언
 
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목회
교육
선교
목회칼럼
강해와설교
교회탐방
해외선교지탐방
해외신학교선방
Home > 교육선교 > 목회칼럼
꼰대와 싸가지
꼰대라는 말의 어원에 대해서는 두 가지 주장이 전해진다. 첫 번째는 번데기의 영남 사투리인 '꼰데기'가 어원이라는 주장이다. 이는 번데기처럼 주름이 자글자글한 늙은이라는 의미인데 여기서 '꼰데'가 되었다는 설명이다. 두 번째는 프..
헌금으로 이자 갚는 것은 범죄에 해당한다
대한예수교 장로회 헌법적 규칙 제2조에 보면 '교인의 의무'가 있다. 제3항에는 '교인은 교회의 경비와 사업비에 대하여 성심 협조하며 자선과 전도 사업과 모든 선한 일에 노력과 금전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했다. 또 제5항에는 '고..
은목교회(隱牧敎會)가 생기는 이유
폼페이 성은 한 집 건너 술집과 유흥가였다고 한다. 이는 당시의 타락상을 연상하게 하는 대목이다. 서구 교회들은 부흥기를 지나 이제는 쇠퇴기에 접어들었다고 한다. 그리하여 예배당을 매각하는 곳이 더러 있고 매각된 예배당이 술집으로 둔..
가룟 유다의 가치관
 고난주간과 부활주일을 앞두고 오늘의 성도들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하다. 사람들은 자기를 포함한 다른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다양한 가치관을 정립하며 살아간다.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목사와 돈
세상에서 돈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렇다고 돈의 노예가 되면 사람이 돈의 지배를 받게 되고 또한 돈을 멀리하면 삶의 질이 떨어져 사람의 모양새가 추하게 된다. 그래서 성경은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나이다 … 미..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 (결론)
인간의 삼대 욕망하면 물욕, 성욕, 생욕이 있다. 그 외에도 식욕, 명예욕 등 다양한 욕구가 있다. 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짐승과 별로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인간은 짐승과 같이 본능대로 살 수 없고 욕망대로 살 수도 ..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 ③
사람은 물욕과 성욕을 채우고 나면 오래 살고 싶은 생욕(生慾)이 생기게 되어 있다. 많은 돈과 쾌락을 즐길 수 있는 좋은 환경이 되면 그 다음 욕망은 더 오래 살면서 돈도 마음대로 쓰고 마음껏 즐기고 싶은 심정이 생기게 마련이다. 물론..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 ②
 인간은 물욕을 채우고 나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니 이제는 즐기려는 심리가 발동하여 쾌락을 찾아 헤매게 된다. 성경에 보면 '내가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이 많이 쌓아 놓았으니 내 영혼아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라..
삼대 욕망을 이기는 비결은 절제뿐 ①
누구나 패배했다는 말을 듣는 것은 치욕이라 여긴다. 속언에 '지고는 못 산다.'라는 말이 있는데 패배했다는 것은 상대와 싸움에서 졌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외부적인 적보다 내부적인 적이 싸우기 더 어렵다는 것이 문제다. 개인적..
양심과 행동
국어사전에 양심(良心)은 '도덕적인 가치를 판단하여 옳고 그름을 판단하고 선과 악을 깨달아 바르게 행하려는 의식'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다른 양심(兩心)이 있는데 이는 두 마음이라는 뜻이다. 양심은 같은 양심인데 비양심(非良心)도 있다..
Page 1/15     ◁  [1] [2] [3] [4] [5] [6] [7] [8] [9] [10]   
최근인기기사
S교회 무엇이 문제였나?..
제103회 총회 둘째 날 ..
이단감별사의 거짓증언은..
교회법과헌법해설
포토뉴스
사진으로 보는 제106회 총회
공지사항
시스템 점검
인터넷 기독신보 드디어 오픈합..
기독신보사 ∥ 등록번호: 서울,아 01362 ∥ 등록(발행)일: 2010.09.29. ∥ 인터넷기독신보 ∥ 발행인 및 편집인: 김만규
청소년 보호정책이메일 무단수집 거부개인정보취급방침 ∥ 개인정보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만규
서울시 구로구 오리로 1197, 118-406 (오류동, 금강수목원@) ∥ 메일주소: ikidok@naver.com ∥ 전화번호:(02)2684-1736 ∥ 팩스:(02) 2684-1737
Copyright ⓒ 기독신보. All rights reserve. 기독신보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