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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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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총회 정년제 연장 공청회 보도를 읽고
2020년 4월 21일 오전 10시 30분 새에덴교회에서 양현표 교수가 '정년연장은 일시적 처방책이며 신학교를 통해서 수급(需給)을, 늘여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정년연장의 당위성을 설득력 있게 전개하였다. 총회 산하 교회가 1..
기독교인도 치매(癡呆) 걸렸는가? (상)
‘치매’(癡呆)라는 말은 언어 동작이 느리고 정신 작용이 완전하지 못하고 사회생활을 영위하기 위한 정신적인 능력이 상실된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초기에는 같은 것을 반복해서 자꾸만 물어보는 경우도 있고..
70세 정년제 연장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2019년 2월 21일에 대법원에서 육체노동자의 가동 연한을 60세에서 30년 만에 65세로 올린 판결로 보험업계는 비상이 걸렸다. 당장 비슷한 소송에 대비해 보험, 약관과 보험료율, 보상 규모를 개정해야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
후손(後孫)을 위해 울라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가 골고다로 끌려갈 때 큰 무리가 따라오면서 가슴을 치며 우는 것을 보시고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라고 하셨다. 지금 여인들이 울고 있는 것은 장래 ..
권력(權力)
칼은 칼이지만, 누가 잡고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평가는 달라진다. 강도(强盜)가 칼을 잡으면 살인(殺人)의 도구가 될 수 있고, 의사(醫師)가 잡으면 총상을 당한 중환자를 수술(手術)하는 도구로서 사람의 생명을 건질 수가 있다...
공짜에는 그만한 대가가 따른다
 세상에 공짜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공짜를 좋아하는 본능적인 속성을 버리지 아니하면, 그 약점을 악용하여 공짜로 받은 것 몇 배로 손해 볼 수도 있기 때문에 후회막급(後悔莫及)한 일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공짜는 좋아하지..
세상에 공(空)짜는 없다(2)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금언(金言)은 자손 대대로 유산으로 남겨주어야 하고 유언(遺言)으로 남기고 갈 명언(名言)이다. 공산주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레닌은 일선에 있는 병정들에게 전쟁 그만두고 집에 돌려보내 주겠다고 공약했고,..
땀 흘리지 않는 사회
유대인의 속담에 '자식에게 고기를 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라.'라고 하였다. 아이가 배고프다고 고기만 주면 아이는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해서 부모가 필요하다. 그러나 어릴 때부터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준다면 어느 정도 나..
세상에 공(空)짜는 없다
공(空)짜라는 말의 뜻은 내가 노력하지 않고 얻는 것과 돈을 주지 않고 받는 것을 말한다. 즉 힘이나 돈을 들이지 않고 거저 얻은 물건이다. 그래서 공짜라면 매력이 있어 속담에 “공짜라면 소도 잡아먹는다. 공짜라면 양잿물도 많이 ..
올해 성탄절에는 특별 은혜를 받자
하나님의 은혜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일반적인 은혜요, 둘째는 특별 은혜이다. 일반적인 은혜는 인류 모두에게 값없이 주시는 은혜인데 햇빛(光)과 공기(空氣) 그리고 비(雨) 같은 것이다. 이는 남녀노소 빈부귀천 신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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