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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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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보는 1997년 8월 15일 처음 창간될 당시 「정론기독신보」(正論基督新報)라는 호칭을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독신보의 정통성을 좇기 위해 본래의 명칭인 「기독신보」로 제호를 바로 잡았습니다.

또 지금까지는 발행인 1인이 경영하는 개인 신문이었으나 3년 전부터 이사회 체제로 경영하는 것이 유익하다는 충고에 따라 2010년 6월 12일 증경총회장님들과 교단 중진 10여 명이 모여 기독신보 이사회를 정식으로 발족하였습니다. 기독신보 이사회를 구성한 것은 기독신보를 1인 체제에서 이사회 공동 체제로 경영하고 기독신보의 사시를 재창출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 논설, 편집을 이사 전체가 참여하는 책임제로 하여 이사회 설립 목적에 부응하려 합니다.

그런데 최근 "기독신보 이사회 구성"이라는 기사에 기독신문이 과민반응을 일으켜 기독신보 이사 한 분, 한 분에게 전화를 하여 이의를 제기하였습니다. 이사회 발기총회에서 이사들의 호천에 의해 이사회를 조직하고 구성한 25명 중 3명이 자기 이름을 제외하여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분들의 요청은 수락됐습니다.

신신학 이단자의 기사와 광고까지 게재하는 자들이 본교단 중진들이 개인 자격으로 구성하는 이사회를 방해하는 것은 분명 국가법에 저촉이 됩니다. 기독신보는 국가법에 의해 등록된 언론사입니다. 기독신보는 총회 허가나 총회기관지가 아니며 기독신보 이사회의 것이기에 언론의 자유, 결사의 자유, 양심의 자유를 해치는 일에는 분명한 답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현 기독신보 이사는 25명입니다. 이사회는 기독신보 후원이사회를 구성할 것입니다. 분명 의무와 권리가 있는 이사회로 운영할 것입니다.
 
 
기독신보는 앞으로 계속하여 조직을 보완해 나갈 것이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방안을 여러모로 시도할 것입니다.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이번에 인터넷 신문(온라인 기독신보, www.iKIDOK.org)을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사시에 더욱 충실하며, 정확하고 좀 더 신속한 정보 전달에 힘쓸 것을 약속합니다.
독자 제위의 많은 관심과 동참 그리고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2010년 8월 15일
기독신보 이사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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