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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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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한국교회문제 협력상담소 상담게시판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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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보가 1997년 8월 15일 발간되면서 개혁주의 언론 홍보에 역점을 두는 한편 한국 교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진단하고 파악하여 해답을 주고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 신문 발간 시점에 즈음하여 한국교회문제협력상담소를 개설하였습니다.

이 상담소를 통해 수만 건의 교회 및 신앙 상담을 해왔고, 또 때로는 사건에 직간접으로 개입하는 가운데 대과없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해 왔습니다. 한국교회문제협력상담소는 “교회의 건강성 유지”, “한 사람이라도 억울한 일을 당하는 이가 없게”라는 모토 아래, 교회의 화평과 건전한 교회정치를 형성하는 데 일조해 왔으며, 교직자와 일반 신도들이 답답하고 안타까운 상황에 놓여 상담소의 문을 두드렸을 때 시원한 해답을 얻고 돌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여 왔습니다.

한국교회문제협력상담소의 소장 역을 맡고 있는 본인은 법률학자도 법학박사도 아닌 평범한 목회자 출신입니다만, 총신 재학시에 헌법과 정치에 관한한은 늘 만점의 성적을 유지할 정도로 이 방면에 소양이 있었으며, 더욱이 한국 교계에서 제일 많이 교계 문제로 수난을 당하였고 또 시비와 송사로 곤욕을 겪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수많은 경험치를 쌓아왔습니다. 본인은 그러한 고단한 경험을 하는 가운데서도 그야말로 “내가 살기 위해” 관련 서적들을 읽었고 지식을 축적해왔습니다.

성경 말씀, 교회헌법책, 법률사전, 육법전서, 혹은 형사건이면 형법과 형사소송을 민사일 때는 민법과 민사소송을 그리고 대법원 판례집 등 교회법에 능한 분들의 서적들을 닥치는대로 “내가 살기 위해” 책을 읽는 가운데 조그마한 경험과 경륜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것이 한국교회문제협력상담소를 개설하고 운영해오게 된 힘이라 할 수 있습니다.

부디, 교회와 신앙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면 누구나 한국교회문제협력상담소를 통해 해답을 찾고, 교회의 건강성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한국교회문제협력상담소 소장
김만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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